LX 지인과 KCC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브랜드 직계약으로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샷시
작성자: 5***맘
작성일: 2026-05-09
50평대 구축 아파트에 입주하고 1년 정도 지내다 보니 아이들 방에 외풍이 느껴지더라고요. 창호는 나중에 바꾸기 힘들 것 같아서 LX 지인과 KCC 두 군데를 두고 한참 비교했어요.
결국 LX 지인 본사 직계약으로 진행했는데, 아무래도 상담부터 실측, 마지막 마감까지 본사에서 관리된다는 점이 믿음이 갔거든요. 거주 중인 상태라 기존에 해둔 인테리어가 상할까 봐 걱정이 많았는데, 시공팀 전문성이 좋아서 몰딩 마감까지 오히려 더 깔끔하게 나왔어요.
작은 창에 손잡이 없는 부분도 추가로 요청해서 해결했고, 실리콘 냄새 때문에 아이들 방 쓰기 힘들까 봐 걱정했는데 당일 저녁이면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할 정도로 깔끔하게 끝났어요.
댓글 6개
창***중
거주 중에 창호 교체하면 먼지나 소음이 엄청날 것 같은데 괜찮았나요?
↳ 5***맘
먼지는 보양을 꼼꼼히 해주셔서 생각보다 적었고, 소음은 공사 당일 하루만 각오하면 될 정도였어요.
단***선
저도 외풍 때문에 샷시 교체 고민인데 유리는 어떤 타입으로 하셨어요?
↳ 5***맘
저는 슈퍼더블로이 유리를 선택했어요. 겨울이 지나봐야 정확히 알겠지만 일단은 만족 중이에요.
인***버
기존 인테리어 몰딩 마감까지 잘 됐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저도 업체 고를 때 그 부분이 제일 걱정되거든요.
K***자
저희 집은 KCC로 했는데 가성비 면에서는 나쁘지 않았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