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년 된 구축 매수하고 처음 정리해 둔 공정 리스트

카테고리: 철거/설비

작성자: 구***자

작성일: 2026-05-10

48년 된 오래된 집을 매수하게 됐어요. 처음이라 용어도 낯설고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막막해서 일단 제가 계획한 공정들부터 쭉 나열해봤어요.

철거부터 시작해서 욕실, 주방, 그리고 마감재 순으로 단계를 나눠봤어요. 욕실은 천장부터 타일, 변기까지 전면 공사로 잡았고 주방은 상하부장 교체랑 냉장고장 제작을 계획했어요. 바닥은 기존 데코타일을 걷어내고 장판으로 바꾸기로 했고요. 문짝이랑 중문, 신발장 교체처럼 눈에 보이는 부분부터 조명 매립까지 리스트를 만들었어요.

구축이라 수납이 거의 없는 구조라 수납장 제작도 리스트에 넣었는데, 이렇게 공정을 쪼개 놓으니 그나마 진행 방향이 보이더라고요. 이제 각 공정별로 어떤 자재를 쓰고 어떤 업체에 연락해야 할지 하나씩 알아가는 중이에요.

댓글 8개

수*왕

저도 구축 할 때 수납 때문에 고민 많았는데 수납장 짜는 게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단***가

48년이라니... 샷시나 단열도 꼭 체크해보세요.

장**버

바닥 장판은 두께 몇 t 정도로 생각하고 계세요?

↳ 구***자

아직 고민 중인데, 너무 얇은 건 싫어서 좀 두툼한 걸로 보고 있어요.

전**장

조명 매립은 전기 공사할 때 미리 배선 작업 다 끝내놔야 해요.

중***아

중문 설치하면 현관 분위기가 확 달라지더라고요.

주**계

싱크대 냉장고장도 맞춤으로 하시는 건가요?

↳ 구***자

네, 냉장고 사이즈 맞춰서 짜기로 했어요.

이 글에서 다룬 공정의 추천 업체

  • 이케아풀하우스 (주방) 평점 4.7 후기 25개
  • 대성하우징 (주방) 평점 4.7 후기 24개
  • 가인철거 (철거/설비) 평점 4.5 후기 27개
  • 용철거 (철거/설비) 평점 4.7 후기 21개
  • 타일러용 (타일/욕실) 평점 4.6 후기 32개

같은 주제의 다른 반셀프 인테리어 경험담

  • 33평 확장 공사 견적 뽑아보니 예상보다 늘어난 금액 때문에 고민이에요
  • 욕실 덧방 대신 올철거로 결정하면서 견적 바뀐 과정
  • 지인 소개 업체랑 유명 업체 사이에서 견적 비교하며 고민 중이에요
  • 주방 상판이랑 욕실 타일 자재 고르면서 예산 맞추기 힘들었던 기록
  • 인스타에서 본 예쁜 자재들 결국 예산 때문에 포기하게 된 기록
반셀끝
고객센터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

반셀끝 · 대표 이지애

사업자등록번호 805-52-00971

통신판매번호 2024-서울은평-1465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827, 지하1층 B105호 (대조동, 연신내역마에스트로)

© 2026 반셀끝.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