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문 자재 사진만 보고 결정할 뻔했는데 쇼룸 다녀오길 잘했어요
카테고리: 중문
작성자: 현***민
작성일: 2026-05-11
입주하고 나서 중문이랑 현관 공간을 어떻게 쓸지 한참 고민했어요. 처음엔 인터넷 사진만 보고 결정해도 될 줄 알았는데,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게 확실히 다르더라고요.
강남 영림 갤러리에 가서 층별로 쭉 둘러봤는데, 모루 유리랑 플르트 유리의 질감 차이를 직접 보니까 바로 이해가 됐어요. 사진으로는 다 비슷해 보였거든요.
요즘은 중문 설치하면서 신상 신발장 맞은편에 가벽을 세울지 고민 중이에요. 그 자리에 벤치 의자를 만들어서 앉기 편하게 할지, 아니면 유모차나 골프백 넣을 수 있게 키큰장을 짤지 계속 머릿속으로 그려보고 있어요.
댓글 4개
우**버
저도 모루 유리 보고 바로 결정했어요. 특유의 분위기가 너무 좋더라고요.
미***프
가벽 세우면 공간이 좁아 보이지 않을까요? 저는 좁아 보일까 봐 걱정되더라고요.
↳ 현***민
저도 그게 제일 걱정이라서, 최대한 슬림하게 짜보려고 계획 중이에요.
그***이
쇼룸 가시면 층별로 다 보시는 게 좋아요. 층마다 느낌이 다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