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플 볼 땐 그레이였던 타일이 막상 깔아보니 블랙이라 고민이에요
카테고리: 타일/욕실
작성자: 욕***중
작성일: 2026-05-09
공용욕실 타일은 남편이 결정하는 대로 가기로 해서 저는 샘플 볼 때까지만 해도 진한 그레이 정도면 괜찮겠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막상 BT66017 모델이 시공된 걸 보니까 생각보다 훨씬 어두워서 거의 블랙에 가깝더라고요.
어제 조명 꺼진 상태로 욕실에 들어갔는데 정말 어둠 그 자체라 순간 당황했어요. 저희 집 공용욕실이 좀 좁은 편이라 이렇게 어두우면 공간이 너무 답답해 보일까 봐 걱정이 앞서네요.
턴키 대표님은 조명 들어오고 도기까지 다 설치되면 분위기가 훨씬 나아질 거라고 말씀하시는데, 정말 그럴지 모르겠어요. 일단은 조명 효과만 믿고 기다려보는 중이에요.
댓글 8개
그***이
저도 블랙 타일 썼는데 조명빨이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 욕***중
맞아요, 조명 최대한 밝은 걸로 하기로 했어요.
타***터
어두운 색은 물때 관리가 더 까다로울 수 있어요.
우**버
저희 집도 어두운 톤으로 했는데 조명 밝게 했더니 괜찮았어요.
인***보
샘플이랑 실제 시공 색감이 차이 나는 경우가 은근 많더라고요.
미***프
좁은 욕실이면 거울이나 조명 배치를 잘해야 해요.
집***무
저도 그 모델 고민했었는데 진짜 어둡긴 하더라고요.
화**홈
조명 들어오면 또 느낌이 확 달라질 거예요. 너무 걱정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