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 전 턴키 끝내고 다음 집은 반셀프로 준비하며 정리한 내용

카테고리: 철거/설비

작성자: 다***프

작성일: 2026-05-02

7개월 전에 턴키로 인테리어를 마쳤는데, 살다 보니 마감 처리가 아쉬운 곳들이 자꾸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그래서 다음 집은 제가 직접 마음에 드는 분들을 섭외해서 공정별로 진행해보려고 계획 중이에요.

처음에는 공정 순서부터 막막했는데, 일단 철거를 시작으로 샷시나 설비 같은 큰 공사를 먼저 잡고 그다음 목공, 타일, 도배, 필름 순으로 날짜를 맞추는 흐름을 파악했어요. 중간에 공정이 겹치지 않게 일정을 짜는 게 가장 핵심이더라고요.

주민동의서나 보양작업도 직접 하기엔 부담스러워서 대행업체를 알아보니 따로 비용을 내고 맡길 수 있는 방법이 있었어요. 작은방 확장을 계획 중이라 행위허가 절차도 미리 체크해두고 있는데, 복잡한 서류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게 마음 편할 것 같아요.

댓글 7개

우*홈

공정 순서 짤 때 하루 정도 여유는 꼭 두는 게 좋더라고요. 혹시 일정은 어떻게 잡으셨어요?

↳ 다***프

저도 공정이 밀릴까 봐 하루 정도는 비워두는 쪽으로 계획하고 있어요.

타*러

저도 턴키로 했다가 마감이 마음에 안 들어서 이번에 반셀프 도전해요. 진짜 공정 맞추는 게 제일 어렵더라고요.

민**지

주민동의서나 보양작업은 엘리베이터랑 현관 쪽은 진짜 꼼꼼하게 해야 해요. 나중에 민원 들어오면 정말 피곤해지거든요.

서***터

행위허가 서류는 구청에 직접 내야 하는 건가요?

↳ 다***프

알아보니까 설계 사무소나 대행업체 통해서 진행하는 게 훨씬 수월하다고 하더라고요.

싱***인

공정별로 섭외하는 거 진짜 쉽지 않은데 대단하시네요.

이 글에서 다룬 공정의 추천 업체

  • 스피드보양 (보양) 평점 4.5 후기 13개
  • 보양나라 동의서공주 (보양) 평점 4.6 후기 8개
  • 하디자인 (턴키) 평점 4.4 후기 17개
  • 한샘리하우스디자인101 (턴키) 평점 4.4 후기 1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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