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창이랑 이중창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거실은 이중창으로 갔어요
카테고리: 샷시
작성자: 샷***러
작성일: 2026-04-30
샷시 교체할 때 단창이랑 이중창 사이에서 고민을 진짜 많이 했어요. 저희 집은 거실 베란다를 확장할 계획이라 단창으로 하면 단열이 너무 약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거실이랑 안방은 소음이랑 추위 차단하려고 이중창으로 결정했어요. 대신 화장실이나 다용도실처럼 외부랑 바로 맞닿지 않는 곳은 단창으로 해서 예산을 좀 아꼈어요.
유리 사양 정할 때도 로이유리랑 일반유리 사이에서 한참 망설였어요. 로이유리가 열 이동을 줄여서 에너지 절감 효과가 꽤 크다고 하길래, 조금 더 투자해서 로이유리로 넣기로 했어요. 여기에 아르곤 가스까지 넣을까 고민하다가 일단 로이유리 기본에 맞춰서 진행했어요.
프레임도 알루미늄이랑 PVC 중에서 고민했었는데, 알루미늄은 얇아서 예쁘긴 해도 단열이 아쉬울 것 같더라고요. 결국 주거용으로 가장 많이 쓰는 PVC 프레임으로 선택했어요. 창 개수도 거실 폭에 맞춰서 3짝으로 맞췄는데, 환기하기에도 딱 적상한 것 같아요.
댓글 8개
안***때
안방도 이중창으로 하셨나요? 저도 안방 단열 때문에 걱정이 커서요.
↳ 샷***러
네, 저희 집 안방은 외부랑 가까운 편이라 소음이랑 추위 때문에 무조건 이중창으로 했어요.
에***가
로이유리 진짜 체감 많이 돼요. 저도 이번에 하면서 로이로 바꿨는데 확실히 겨울에 덜 추워요.
다***저
저도 다용도실은 단창으로 해서 예산 아꼈는데 잘한 것 같아요. 굳이 거기까지 이중창은 과하더라고요.
창**사
창 개수는 어떻게 정하셨어요? 거실은 3짝이 제일 나은가요?
↳ 샷***러
저희 집 거실 폭이 3m 정도라 3짝으로 했는데, 개방감도 있고 환기하기 편해서 만족해요.
알***아
알루미늄 프레임은 디자인은 예쁜데 겨울에 결로 생길까 봐 저도 결국 PVC로 했어요.
초**인
샷시 용어 너무 어려운데 덕분에 정리가 좀 되네요. 저도 로이유리 꼭 넣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