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창호 교체하면서 겪은 시행착오
카테고리: 자유
작성자: 샷**보
작성일: 2026-05-15
이번에 아파트 리모델링하면서 가장 큰 돈 쓴 게 창호였어요. 처음에는 그냥 저렴한 곳 위주로 견적 받았는데, 나중에 보니 브랜드랑 시공 방식 차이가 너무 크더라고요.
KCC랑 LX 중에서 고민 진짜 많이 했는데, 결국 예산 맞춰서 KCC로 결정했어요. 대신 시공할 때 폼 채우는 거랑 실리콘 마감 엄청 꼼꼼하게 해달라고 신신당부했거든요. 창호는 제품도 중요하지만 결국 사람이 어떻게 마감하느냐가 관건인 것 같아요.
중간에 샷시 틀 수평 안 맞는 부분 발견해서 바로 다시 해달라고 요청하느라 스트레스 좀 받았지만, 지금 와서 보니 틈새바람 하나 없고 아주 만족스러워요. 창호 교체 고민하시는 분들은 꼭 마감 상태 확인하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댓글 3개
창**기
저도 작년에 KCC로 했는데 확실히 마감이 중요하더라고요. 수평 잘 맞는지 꼭 확인하셔야 해요!
리***무
LX랑 KCC 차이가 많이 나나요? 예산 때문에 고민 중인데 결정하기가 너무 어렵네요 ㅠㅠ
집***인
창호 교체는 진짜 큰 공사라 신경 쓸 게 한두 개가 아니죠. 고생 많으셨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