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시 교체 안 하고 필름 작업 고민하다가 발견한 문틀 찍힘
카테고리: 필름
작성자: 입***민
작성일: 2026-05-08
이번에 턴키로 올수리 진행하면서 샷시는 기존에 쓰던 걸 그대로 가져가기로 했어요. 아무래도 비용 부담이 커서 그런데, 막상 공사 막바지쯤 되니까 샷시가 너무 지저분해 보여서 계속 눈에 밟히더라고요.
필름 작업을 새로 할지 아니면 페인트를 칠할지 고민하다가 입주 전까지는 어떻게든 깔끔하게 정리하고 싶은 마음뿐이에요. 가구 들어오고 나면 손대기도 힘들 것 같아서 마음이 조급해지네요.
그런데 오늘 현장 확인하러 갔다가 더 속상한 걸 발견했어요. 필름 작업해두신 방문틀에 찍힌 자국이 있더라고요. 턴키 업체에 바로 말씀드리고 보수해달라고 해야 할지, 그냥 넘어가야 할지 혼란스러워요. 공사가 거의 끝나가는데 이런 걸 발견하니까 마음이 참 무겁네요.
댓글 4개
공***집
저도 샷시 그대로 쓰는데 필름 작업 진짜 깔끔하게 잘 나오면 새것 같더라고요. 근데 문틀 찍힘은 꼭 말씀하셔야 해요. 나중에 잔금 치르고 나면 말하기 더 어려워져요.
↳ 입***민
그러게요. 말씀드리면 오히려 작업이 늦어질까 봐 걱정되는데, 그래도 그냥 넘어가면 계속 생각날 것 같아서 내일 바로 연락해보려고요.
현***러
필름이랑 페인트는 느낌이 확 다르더라고요. 저는 샷시 프레임은 필름으로 깔끔하게 밀고 갔어요.
초**인
저도 문틀 찍힘 때문에 밤잠 설쳤던 기억이 나네요. 턴키라면 당연히 보수 요청하셔야 하는 부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