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마루 깔고 나서 매일 청소하게 됐어요
카테고리: 마루
작성자: 화***아
작성일: 2026-05-04
이번에 바닥을 흰색 톤이 섞인 올고다 마루로 결정했거든요. 무늬가 꽤 있는 스타일이라 얼룩이 있어도 자연스럽게 넘어가긴 하는데, 문제는 머리카락이에요.
화이트 톤이라 그런지 작은 먼지나 머리카락이 정말 눈에 잘 띄더라고요. 덕분에 강제로 매일 청소기를 돌리게 돼서 집은 깨끗한데, 가끔은 정신적으로 피곤할 때도 있어요. 그래도 집이 훨씬 넓어 보이는 효과는 확실해서 만족해요.
타일도 욕실이랑 현관에 600각 포세린으로 깔았는데, 확실히 포세린이 청소하기는 훨씬 수월하더라고요. 바닥 색감 정할 때 관리 편의성도 꼭 같이 생각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댓글 5개
먼***요
저도 화이트 톤 마루 했다가 머리카락 때문에 매일 청소기 돌리는 중이에요. 진짜 부지런해지긴 하더라고요ㅋㅋ
↳ 화***아
맞아요. 저도 처음엔 예쁜 것만 보고 골랐는데, 요즘은 건강해지는 기분으로 청소하고 있어요.
타**버
포세린 타일은 확실히 관리하기 편하죠. 600각이면 줄눈도 적어서 훨씬 깔끔하겠어요.
청*왕
마루 무늬가 있는 걸로 하길 잘하신 것 같아요. 너무 민무늬 화이트는 진짜 관리가 힘들거든요.
↳ 화***아
다행히 무늬 덕분에 웬만한 건 티가 안 나서 그나마 버티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