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호 업체랑 시공팀이 다를 때 챙겨야 했던 것들

카테고리: 샷시

작성자: 샷***중

작성일: 2026-05-11

이번에 샷시 교체하면서 본사 창호로 계약했는데, 계약 업체랑 실제 시공팀이 따로 움직이는 구조라 처음엔 그냥 알아서 잘 해주시겠지 믿고 있었거든요.

근데 막상 공사 시작하니까 계약했던 업체 분은 얼굴 보기도 힘들고, 시공팀은 셀프 인테리어라 본인들이 따로 신경 쓸 부분 없다고만 하시더라고요. 특히 창틀이랑 벽 사이 사춤 작업이나 단열재 두께 같은 건 제가 일일이 체크 안 하면 그냥 대충 넘어갈 수도 있는 부분이라서 나중에 진짜 당황했었거든요.

결국 실측할 때 도면이랑 실제 치수 차이 나서 견적이 백만 원 정도 올라가기도 했고, 실측 자료도 본사에는 따로 없다고 해서 제가 직접 다시 재놓길 정말 잘했다 싶었어요. 창호 도면이나 시공 방법 같은 것도 미리 문서로 요청해서 챙겨두는 게 마음 편하더라고요.

댓글 5개

창***다

저도 실측 때 치수 차이 때문에 추가 비용 발생해서 당황했었는데... 진짜 도면만 믿으면 안 되더라고요.

↳ 샷***중

맞아요, 저도 처음엔 도면이랑 똑같을 줄 알고 안일하게 생각했다가 나중에 견적 보고 깜짝 놀랐어요.

단***고

사춤 작업 진짜 중요하죠. 저번에 업체에서 대충 채워 넣은 거 보고 바로 다시 해달라고 했었거든요.

꼼***인

실측 자료 시공팀에만 있다는 건 몰랐네요. 저도 나중에 확인하려고 미리 메모해둬야겠어요.

↳ 샷***중

네, 꼭 직접 찍어두거나 따로 기록해두시는 게 나중에 분쟁 생겼을 때 훨씬 유리하더라고요.

이 글에서 다룬 공정의 추천 업체

  • 준한종합개발 (단열) 평점 4.6 후기 8개
  • 단열주치의살리오 (단열) 평점 4.6 후기 5개
  • 선진윈도우 (샷시) 평점 4.6 후기 22개
  • 수호창호 (샷시) 평점 4.7 후기 18개

같은 주제의 다른 반셀프 인테리어 경험담

  • 확장부 단열부터 샷시까지 공정 순서 꼬일까 봐 걱정했던 날
  • 인테리어 공사하면서 예산이랑 범위 정하는 게 제일 힘들었네요
  • 샷시 견적 받고 로이유리로 결정한 이유
  • KCC 3중유리 옵션 고민하다 결국 그린로이로 결정했어요
  • 확장된 방 단열 공사 다시 했는데 온도가 안 올라가서 고민이에요
반셀끝
고객센터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

반셀끝 · 대표 이지애

사업자등록번호 805-52-00971

통신판매번호 2024-서울은평-1465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827, 지하1층 B105호 (대조동, 연신내역마에스트로)

© 2026 반셀끝.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