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공사할 때 눈에 안 보이는 배선 마감까지 확인해야 했던 이유

카테고리: 전기

작성자: 전***보

작성일: 2026-05-10

전기 전문가분이 하시는 거니까 당연히 알아서 잘해주시겠지 하고 믿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철거 후에 천장을 보니까 전선들이 여기저기 대롱대롱 매달려 있는 게 보여서 깜짝 놀랐어요.

기존에 설치했던 간접조명 때문에 선들이 정리되지 않은 상태였는데, 턴키 사장님이 오셔서 자재를 직접 보여주시며 설명해 주시더라고요. 예전 방식이랑 지금은 법이 바뀌어서 전선을 보호해주는 호스 같은 자재를 한 번 더 씌워야 한다고 알려주셨어요.

그냥 눈에 안 보이니까 대충 넘어가도 될 줄 알았는데, 나중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으니까 이중으로 보호해주는 작업이 꼭 필요하더라고요. 덕분에 전선들도 깔끔하게 정리됐고 마음이 훨씬 편해졌어요.

댓글 4개

꼼***인

저도 전기 작업할 때 전선 보호관 제대로 들어갔는지 확인했는데, 진짜 눈에 안 보이는 곳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조**후

간접조명 선 정리 안 되어 있으면 나중에 나사 풀리거나 할 때 위험할 수도 있더라고요. 사장님이 잘 잡아주셨네요.

↳ 전***보

맞아요, 저도 그냥 지나칠 뻔했는데 사장님이 말씀 안 해주셨으면 계속 모른 채로 살 뻔했어요.

구***링

법 바뀐 부분까지 챙겨주시는 사장님이면 진짜 믿고 맡길 만하시네요.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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