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눈 시공할 때 처음엔 폴리우레아 하려다가 케라폭시로 바꾼 이유
카테고리: 목공
작성자: 초**빠
작성일: 2026-05-01
아이가 태어남과 동시에 이사가 겹치면서 정말 정신없는 시간을 보냈어요. 입주 전이라 이것저것 알아볼 여력이 없어서 처음엔 그냥 남들 다 하는 반짝이 줄눈으로 가계약까지 마쳤었거든요.
그런데 나중에 찾아보니까 폴리우재는 나중에 재시공이 필요할 수도 있고 열 수축 문제도 있더라고요. 무엇보다 아이가 생기다 보니 조금 더 비용을 들여서라도 친환경적이고 반영구적인 제품을 쓰고 싶었어요. 그래서 결국 케라폭시 계열인 스타라이크 에보로 결정했어요.
현장 오신 기사님이 아이 있는 집에는 스타라이크 에보가 훨씬 낫다고 말씀해 주셔서 믿고 진행했어요. 아트월도 타일 사이에서 나쁜 물질 나오는 걸 막으려고 같이 시공했는데, 덕분에 지금 비염 있는 저랑 아내, 아이 모두 아무 문제 없이 잘 지내고 있어요. 비용은 좀 더 들었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훨씬 잘한 선택이었던 것 같아요.
댓글 6개
육***8
저도 줄눈 고민 중인데 확실히 케라폭시 쪽이 관리하기 편하다는 말이 많더라고요. 비용 차이가 많이 나나요?
↳ 초**빠
아무래도 일반 줄눈보다는 조금 더 들긴 하는데, 나중에 재시공 생각하면 처음부터 제대로 하는 게 훨씬 이득인 것 같아요!
인***무
아기 있는 집은 진짜 무조건 케라폭시 추천이에요. 저도 그렇게 했거든요.
깔**이
아트월 줄눈도 같이 하셨군요! 아트월은 진짜 틈새 먼지 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는데 부럽네요.
이***중
저도 이번에 입주하는데 폴리우레아랑 고민 중이에요. 결정하는 데 도움 되네요.
튼**족
아이 키우는 집은 진짜 건강 생각해서라도 좋은 자재 쓰는 게 최고인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