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이랑 거실 인테리어 고민하다가 결국 결정한 것들
카테고리: 자유
작성자: 인***무
작성일: 2026-05-15
이번에 인테리어 새로 하면서 제일 신경 쓴 게 주방이랑 거실이었어요. 요즘은 인덕션 쓰니까 예전처럼 화구 많은 것보다는 깔끔한 게 좋더라고요. 특히 주방 쪽은 싱크대 상판이랑 수전까지 최대한 심플하게 맞추려고 노력했어요.
거실은 조명에 신경을 많이 썼는데, 요즘은 매립등이나 간접 조명이 대세잖아요. 너무 밝기만 한 것보다 은은하게 분위기 잡히는 게 좋아서 스위치 하나로 조도 조절할 수 있게 신경 썼어요. 그리고 창가 쪽에는 커튼 대신 블라인드나 깔끔한 소재로 포인트를 줬더니 집이 훨씬 넓어 보이는 느낌이더라고요.
아, 그리고 가전제품 고를 때도 인덕션이랑 식기세척기 위치가 동선이랑 잘 맞아야 해서 고민이 많았는데, 다행히 주방 설계할 때 미리 고려해서 설치했어요. 확실히 동선이 편하니까 요리할 때 스트레스가 훨씬 덜하네요.
댓글 4개
미***프
저도 요즘 주방은 무조건 깔끔한 게 최고라고 생각해요. 인덕션 쓰면 상판 청소하기도 너무 편하더라고요.
↳ 인***무
맞아요! 상판 매끄러운 걸로 하니까 행주로 슥 닦기만 해도 깨끗해져서 너무 만족 중이에요.
조***아
거실 조명은 진짜 신의 한 수죠. 은은한 간접 조명 하나만 있어도 집 분위기가 확 달라지더라고요.
집***중
동선 고려해서 가전 배치하는 게 진짜 중요해요. 나중에 후회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