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타일 공사할 때 미리 챙겨둔 액세서리들
카테고리: 타일/욕실
작성자: 욕***자
작성일: 2026-05-06
욕실 리모델링하면서 타일이랑 줄눈만 신경 썼는데, 막상 다 끝나고 나니까 수건걸이나 옷걸이 위치가 애매하더라고요. 타일 뚫는 건 시공팀 오셨을 때만 가능하니까 미리 위치를 다 정해두는 게 좋았어요.
저는 샤워기 옆에 타올걸이를 하나 더 만들었는데, 더죤테크 폴리아 니켈 제품으로 했거든요. 샤워할 때 수건 놓을 곳이 필요해서 설치했는데 생각보다 삶의 질이 올라갔어요. 그리고 샤워가운이나 여벌 옷 걸어두려고 도무스 AL 9데기 제품도 같이 요청해서 달았어요.
청소 도구 정리하는 것도 고민이었는데, 수성바스 니켈 옷걸이에 바이칸 틈새 브러쉬랑 자루솔을 걸 수 있게 자리를 만들었어요. 이렇게 미리 생각해서 전문가분들 오셨을 때 말씀드리고 시공하니까 나중에 따로 구멍 뚫을 일 없어서 편하더라고요.
댓글 6개
수**버
저도 샤워기 옆에 타올걸이 하나 더 달았는데 진짜 편해요. 공간 차지 안 하게 작은 걸로 잘 골랐어요.
공***집
혹시 수건걸이 위치는 타일 기사님이 직접 잡아주셨나요? 아니면 제가 따로 표시해 드려야 했나요?
↳ 욕***자
저는 타일 작업하시기 전에 미리 마킹해서 보여드렸어요. 그래야 타일 붙일 때 위치가 안 틀어지더라고요.
니***아
더죤테크 니켈 라인이 깔끔해서 저도 이번에 같이 맞췄는데 마감이 진짜 괜찮더라고요.
청*왕
바이칸 브러쉬는 진짜 필수죠. 욕실 청소할 때 이거 없으면 허리 아파요ㅋㅋ
↳ 욕***자
맞아요. 그래서 아예 걸이까지 세트로 맞춰서 정리해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