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배랑 조명 패키지로 결정하고 드디어 입주했어요

카테고리: 도배

작성자: 입***생

작성일: 2026-05-04

4년 정도 된 집이라 겉보기엔 멀쩡했는데, 도배만 새로 해도 분위기가 확 바뀔 것 같더라고요. 목공이나 다른 건 건드리지 않고 도배랑 조명 위주로만 가기로 마음먹었어요.

도배사님 섭외할 때 고민이 많았는데, 인터넷에서 후기 보고 예약한 분께 맡겼거든요. 스케줄표가 꽉 차 있는 걸 보니 믿음이 가서 바로 진행했어요. 디아망 회벽지로 천장까지 올렸는데, 이음새나 모서리 틈새가 너무 깔끔해서 놀랐어요. 커튼박스나 방문 틈까지 신경 써서 작업해 주시더라고요.

조명도 고민하다가 그냥 패키지로 주백색 간접등이랑 센서등까지 한꺼번에 진행했어요. 조명 위치 잡는 게 어려워서 그냥 다 주백색으로 통일했는데, 50만 원 조금 넘는 금액대에 이 정도면 합리적이라고 생각했어요. 식세기장이나 냉장고장 같은 건 가전 들어오는 거 보고 맞춰서 진행했는데, 혹시 장부터 짜실 분들은 꼭 가전 사이즈 확인하고 나중에 하시는 게 마음 편할 거예요.

댓글 4개

조***아

저도 이번에 조명 패키지로 했는데 주백색이 진짜 따뜻하고 좋아요. 너무 하얀 주광색은 좀 차갑더라고요.

↳ 입***생

맞아요. 저도 사진 찍으면 약간 회색 느낌 나는데, 실제로는 엄청 아늑해요.

주***러

식세기장 진짜 공감해요. 저도 사이즈 잘못 재서 장 다시 짜느라 고생했거든요.

도***가

디아망 회벽지 진짜 고급스럽죠. 저도 그거 쓰고 나서 벽면이 훨씬 탄탄해진 느낌 받았어요.

이 글에서 다룬 공정의 추천 업체

  • 홍태종 목수 (목공) 평점 4.5 후기 80개
  • 코디하우스 (목공) 평점 4.5 후기 25개
  • 올바른도배 (도배) 평점 4.7 후기 24개
  • 대동벽지 (도배) 평점 4.7 후기 24개
  • 디자인 9월9일 (커튼) 평점 4.5 후기 21개

같은 주제의 다른 반셀프 인테리어 경험담

  • 실크벽지랑 띄움 시공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비싼 쪽으로 결정했어요
  • 실링팬이랑 냉장고장 예산 잡으면서 생각보다 비싼 항목에 놀랐어요
  • 실링팬 설치, 전기 작업이랑 도배 공정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정했어요
  • 커튼박스랑 간접박스 사이즈 너무 크게 잡았나 싶어서 고민이에요
  • 가벽에 큰 거울 붙일 때 도배지 들뜸 주의했어요
반셀끝
고객센터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

반셀끝 · 대표 이지애

사업자등록번호 805-52-00971

통신판매번호 2024-서울은평-1465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827, 지하1층 B105호 (대조동, 연신내역마에스트로)

© 2026 반셀끝.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