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 공사할 때 단열 공사 제대로 안 되면 나중에 진짜 고생해요
카테고리: 단열
작성자: 단**사
작성일: 2026-05-04
이번에 거실 확장하면서 샷시랑 단열에 신경을 진짜 많이 썼거든요. 날씨 추워지면 확장한 쪽이 금방 냉골이 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업체 선정할 때부터 단열재 두께랑 틈새 메우는 부분까지 꼼꼼하게 물어봤어요.
근데 가끔 보면 겉으로 보기에는 멀쩡해 보이는데 정작 안쪽 단열재를 대충 넣거나 틈새를 제대로 안 막는 경우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공사 중간중간 확인하면서 단열재가 빈틈없이 채워졌는지, 결로 생길 만한 구석은 없는지 계속 체크했어요.
확장 공사는 단순히 공간을 넓히는 게 아니라 온도 차이를 극복하는 작업이라 생각해요. 나중에 곰팡이 피거나 결로 생겨서 재공사하는 일 없도록 작업자분들께 단열 작업만큼은 양심적으로 해달라고 몇 번이나 당부드렸던 기억이 나네요.
댓글 7개
초**인
저도 이번에 확장 고민 중인데 단열재 어떤 종류로 써달라고 해야 할까요?
↳ 단**사
저는 아이소핑크 두께 최대한 두꺼운 걸로 넣어달라고 했고, 틈새는 우레탄 폼으로 빈틈없이 쏴달라고 부탁드렸어요.
겨***골
맞아요. 저번에 확장한 집은 단열 잘못됐는지 거실 쪽만 유독 추워서 보일러를 계속 돌려요.
공***집
확장 공사는 진짜 단열이 생명이더라고요. 샷시만큼이나 벽면 작업이 중요한 것 같아요.
↳ 단**사
네, 샷시가 아무리 좋아도 벽체 단열이 엉망이면 소용없더라고요.
꼼***록
작업자분들이 대충 하고 넘어가는 부분 있는지 중간에 꼭 확인해야 해요. 저도 눈에 보이는 곳만 보고 넘길 뻔했거든요.
따***집
저도 단열 공사할 때 결로 걱정 때문에 밤잠 설쳤는데, 다행히 꼼꼼하게 잘 마무리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