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 타일 철거 대신 코일매트로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철거/설비
작성자: 현***러
작성일: 2026-05-07
저희 집 현관 타일 무늬가 정말 마음에 안 들어서 리모델링 시작할 때 철거를 제일 먼저 고민했어요. 신발장은 화이트라 다행인데 바닥만 보면 한숨이 나오더라고요.
처음에는 타일을 다 걷어내고 새로 시공할지, 아니면 데코타일을 덧방할지 두고 한참을 비교했어요. 그런데 타일 철거는 비용도 부담스럽고 데코타일은 딱 원하는 디자인을 찾기가 너무 어렵더라고요.
그러다 인터넷에서 코일매트를 봤는데 의외로 괜찮아 보여서 바로 결정했어요. 원래 베란다에 주로 쓰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현관에 깔아보니 기존 타일 무늬도 가려지고 깔끔해서 만족스러워요. 나중에 정말 마음에 안 들면 그때 가서 데코타일로 다시 고민해 보려고요.
댓글 8개
타***아
저도 타일 철거 비용 때문에 고민하다가 결국 매트 깔았는데 진짜 가성비 최고예요.
↳ 현***러
맞아요, 철거하고 새로 하면 공정도 늘어나고 비용도 확 뛰니까 부담되더라고요.
셀**보
코일매트 두께는 어느 정도인가요? 너무 얇으면 금방 꺼질까 봐 걱정돼서요.
↳ 현***러
저는 너무 얇지 않은 걸로 골랐는데, 밟았을 때 쿠션감도 적당하고 꽤 탄탄해요.
화***어
신발장이 화이트면 바닥이 깔끔해야 진짜 예쁘더라고요. 탁월한 선택이신 듯!
데***버
데코타일은 진짜 예쁜 디자인 찾기가 하늘의 별 따기예요. 저도 포기하고 매트 썼어요.
집***무
나중에 데코타일로 바꾸실 때 먼지 관리나 청소는 지금 매트 쓰시는 거랑 많이 다를까요?
↳ 현***러
지금은 매트라 먼지 털어내기 편해서 좋아요. 나중에 바꾸게 되면 그때 다시 고민해 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