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배지 샘플북 보고 방 벽지 결정 바꿨던 날
카테고리: 도배
작성자: 화**홈
작성일: 2026-05-21
거실은 디아망 회벽 화이트로 정해두고 방은 그냥 무난하게 베스띠 테라코타 시리즈로 갈 생각이었거든요. 그런데 지인스퀘어 쇼룸 구경 갔다가 눈에 띈 게 있어서 결국 계획을 좀 수정했어요.
쇼룸에서 엄청 고급스러운 그레이 벽지를 봤는데 알고 보니 스톤회벽 그레이더라고요. 그래서 샘플북 다시 뒤져서 찾아보니까 스톤회벽 화이트도 있었어요. 이게 베스띠 테라코타랑 무늬는 비슷한데 디아망 회벽 화이트처럼 은은하게 펄감이 느껴지는 스타일이었어요.
결국 방 벽지는 스톤회벽 화이트(82477-01)로 마음 굳혔어요. 테라코타보다 좀 더 입체감 있는 느낌이라 방 분위기가 훨씬 살 것 같더라고요. 스톤회벽 그레이도 같이 봤는데 그것도 나쁘지 않았어요.
댓글 5개
그***후
저도 스톤회벽 시리즈 좋아하는데 펄감 있는 게 은근히 조명 받았을 때 예쁘더라고요.
도***중
방 벽지도 거실이랑 맞춰서 디아망으로 하면 너무 이질감이 들까요? 저는 베스띠로 가려고 하거든요.
↳ 화**홈
저는 거실은 디아망으로 하고 방은 가성비 있게 스톤회벽 베스띠로 섞어서 진행하기로 했어요!
샘***인
샘플북 볼 때 조명 아래서 보는 거랑 그냥 밝은 데서 보는 거랑 차이 커서 꼼꼼히 보셔야 해요.
미***프
스톤회벽 화이트 품번 적어두셨네요. 저도 나중에 자재 찾을 때 참고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