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수재 자재비 아끼려다 오히려 돈 더 쓸 뻔했던 경험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가***버
작성일: 2026-05-10
처음에는 유명한 부틸러버 제품이 제일 좋다고 해서 바로 주문하려고 했어요. 그런데 인터넷으로 좀 더 자세히 찾아보니까 비슷한 규격의 부틸방수재 시트가 훨씬 저렴하게 올라와 있더라고요. 가격 차이가 거의 10배 가까이 나길래 깜짝 놀랐어요.
물론 시트는 양면테이프가 안 붙어 있어서 직접 뒤에 붙이거나 실리콘으로 작업해야 하는 번거로움은 있었어요. 그래도 작업이 너무 힘들 것 같으면 자착식으로 나온 부틸시트를 찾아봤는데 이것도 기존 제품보다 8배 정도는 저렴하더라고요. 부틸테이프만 따로 사는 방법도 있었는데 이것 역시 훨씬 경제적이었어요.
배관 소음 잡으려고 차음재 고를 때도 고민이 많았거든요. 연질폼으로는 진동이나 물소리를 잡기 어렵다고 해서 경질 차음제를 찾아봤는데 이것도 시중에 저렴한 게 정말 많더라고요. 아까워서 조금씩만 붙이지 말고 차라리 저렴한 자재를 넉ymmet하게 팍팍 쓰는 게 결과적으로는 훨씬 이득이었어요.
댓글 5개
꼼***사
저도 처음엔 브랜드 이름만 보고 샀다가 나중에 가격 차이 보고 허무했던 기억이 나네요. 자착식 시트가 진짜 편하긴 하더라고요.
↳ 가***버
맞아요. 저도 처음엔 비싼 게 무조건 최고인 줄 알고 덜컥 결제할 뻔했어요.
배***공
배관 소음은 진짜 경질 차음제로 덮어줘야 효과 있어요. 연질은 그냥 겉도는 느낌이라...
초**인
부틸시트 검색할 때 팁이 있을까요? 저도 이번에 방수 작업 들어가야 해서요.
↳ 가***버
저는 그냥 부틸시트나 부틸테이프 키워드로 검색해서 규격이랑 가격대 위주로 비교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