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매트 5군데 비교하고 결국 이든매트로 결정한 이유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매**사
작성일: 2026-05-08
아이 때문에 층간소음매트 시공하면서 마루는 아예 제외하고 올수리 진행했어요. 처음에는 마루가 썩을 수도 있다는 글을 보고 아예 매트를 넓게 깔 생각이었거든요.
업체 고를 때 후기 이벤트 보고 결정하려다가 나중에는 후기만 믿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샘플도 받아보고 인터넷으로 낱장도 사보고, 지인 집 가서 직접 밟아보기도 하면서 정말 많이 비교했어요. 작은 샘플은 실제 밀도랑 차이가 커서 꼭 큰 사이즈로 확인해야 하더라고요.
결국 자체 공장에서 바로 와서 그런지 가격대가 다른 곳보다 훨씬 저렴한 곳을 선택했어요. 50~100만 원 넘게 아낀 것 같아요. 매트가 쫀쫀해서 오래 써도 덜 꺼질 것 같은 느낌이라 만족스러워요. 다만 60*60 사이즈를 고집했는데 결국 50*50으로 시공하게 된 건 조금 아쉬워요. 그래도 한 달 정도 살아보니 청소기도 잘 돌아가고 물 흘려도 바로 닦으면 괜찮아서 만족하며 쓰고 있어요.
댓글 8개
층***정
저도 매트 시공 고민 중인데 50*60 사이즈 차이가 눈에 많이 띄나요?
↳ 매**사
저는 50*50으로 했는데 생각보다 선이 눈에 확 들어오지는 않더라고요. 그래도 확실히 60*60이 덜 복잡해 보이긴 해요.
로***아
로봇청소기 문턱 넘는 거 진짜 중요한데 다행이네요. 저희 집은 매트 때문에 자꾸 걸려서 고생 중이거든요.
인***보
샘플 보실 때 두께감도 중요하게 보셨나요?
↳ 매**사
네, 너무 푹신하면 오히려 발목이 피로할 것 같아서 적당히 탄성 있는 걸로 골랐어요.
꼼*맘
중간에 말씀하신 업체 정보 좀 알 수 있을까요? 저도 고민 중이라서요.
이***중
저도 매트 시공 고민인데 비용 차이가 많이 날까요?
깔**이
중간에 문구에 적힌 것처럼 틈새 관리도 힘들 것 같은데 청소는 괜찮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