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튼 예산 아끼려고 5군데 비교해서 진행한 과정
카테고리: 커튼
작성자: 가***자
작성일: 2026-05-10
입주하고 나서 커튼이 없으니까 집이 너무 휑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급하게 알아봤는데, 저는 커튼에 큰돈 쓰고 싶지 않아서 여기저기 견적을 꽤 많이 받아봤어요.
결국 다섯 군데 넘게 비교해보고 가장 저렴한 곳으로 결정했는데, 생각보다 원단 퀄리티가 좋아서 다행이다 싶었어요. 다른 곳보다 20~30만 원 정도는 아낀 것 같아요.
거실은 차르르 커튼으로 하고, 안방이랑 주방은 알루미늄 블라인드로, 나머지 방들은 우드 블라인드로 맞췄어요. 서울 쪽이라 출장비 걱정도 조금 했는데, 다행히 서비스로 쿠션이나 커튼 끈 같은 것도 챙겨주셔서 기분 좋게 마무리했어요.
댓글 9개
블***아
저도 커튼 견적 낼 때 꽤 발품 팔았는데, 확실히 비교해보고 결정하는 게 예산 아끼는 데 제일 큰 것 같아요.
창**살
알루미늄 블라인드 주방에 하면 관리하기 편하더라고요. 저도 그렇게 했거든요.
↳ 가***자
맞아요, 주방은 아무래도 기름기나 먼지 때문에 관리가 쉬운 게 최고인 것 같아요.
초**인
혹시 서울 외에 지방 쪽도 시공 가능한지 물어보셨나요? 저도 지방이라 걱정돼서요.
↳ 가***자
전국 다 된다고는 하셨는데, 지방은 출장비가 조금 발생할 수도 있다고 들었어요.
우***아
우드 블라인드랑 차르르 커튼 조합은 진짜 실패 없는 조합이죠.
알**뜰
견적 차이가 2~30만 원이나 난다니 대단하네요. 저도 이번에 견적 비교 좀 해봐야겠어요.
미***프
저도 커튼 끈 같은 소품들 하나하나 신경 쓰이는데 서비스로 주셨다니 너무 좋았겠어요.
패***버
저도 예전에 비슷한 곳에서 했는데 원단이 생각보다 좋으면 진짜 만족도가 높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