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배지 디아망 고민하다 결국 신한실크로 결정한 이유
카테고리: 도배
작성자: 대***맘
작성일: 2026-05-25
30년 넘은 구축 아파트라 공사할 게 너무 많아서 처음엔 예산 맞추기가 진짜 막막했어요. 특히 도배는 아이 키우는 집이라 제일 신경 쓰였는데, LG 디아망이랑 고민하다가 결국 신한실크벽지로 결정했거든요.
디아망이 질감이 좋아서 욕심은 났지만, 가격 차이가 50만 원 정도 나더라고요. 저희 집은 가성비에 중점을 둔 상태라 꾹 참았어요. 대신 초배지부터 퍼티 작업까지 꼼꼼하게 해서 흰색으로 깔끔하게 통일하기로 했어요.
장판도 2.2t 사각 스타일로 예약하고 왔는데, 도배랑 같이 진행하니까 공정도 4일 정도로 여유 있게 잡혔어요. 나중에 아기가 벽지에 낙서할 수도 있으니까 조금 더 저렴한 자재를 선택한 게 나름 현명한 결정이었던 것 같아요.
댓글 8개
구**이
저도 아이 때문에 벽지 고민 진짜 많이 했는데, 결국 실크벽지로 타협하게 되더라고요.
↳ 대***맘
맞아요. 디아망 포기할 때 마음 아팠는데, 나중에 낙서하면 속상할 것 같아서 그냥 참았어요.
가***심
2.2t 장판이면 두께감도 적당하고 괜찮네요. 저도 너무 얇은 건 발에 닿는 느낌이 별로더라고요.
도***가
퍼티 작업까지 포함해서 진행하신 건 진짜 잘하신 거예요. 그래야 나중에 벽면 울퉁불퉁한 게 안 보여요.
↳ 대***맘
기사님이 꼼꼼하게 해주신다고 해서 믿고 맡겨보려고요!
인***버
도배랑 장판 공정 4일이면 일정도 꽤 여유 있게 잡으셨네요. 건조되는 날까지 고려하신 듯!
아***8
저도 구축 셀인 중인데 견적 비교하느라 머리 아프네요. 비용 정보 참고할게요.
공***터
화이트 톤으로 통일하면 집이 넓어 보이긴 하죠. 깔끔하게 잘 나오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