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시 KCC랑 LX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KCC로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샷시
작성자: 구***기
작성일: 2026-05-19
27년 된 구축 아파트라 샷시 교체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였어요. 처음에는 무조건 브랜드 인지도 높은 LX로 가려고 예산 계획을 세웠는데, 견적 받아보니 가격 차이가 꽤 나더라고요.
비교해보니까 LX는 확실히 마감이나 기능 면에서 프리미엄 느낌이 있었지만, 저희 집처럼 단열이 시급한 구축에는 KCC만으로도 충분히 성능이 나온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예산을 아껴서 다른 공정에 더 투자하고 싶었거든요.
결국 가성비랑 단열 성능 위주로 따져서 KCC로 결정했는데, 공사 끝나고 나니 찬바람 들어오는 것도 없고 아주 만족스러워요. 샷시 고민 중이시라면 브랜드 이름값보다는 우리 집 구조랑 단열 목적을 먼저 생각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댓글 10개
창***가
저희 집도 LX 고민하다가 KCC로 했는데, 확실히 가성비 면에서는 KCC가 메리트가 크더라고요.
↳ 구***기
맞아요. 브랜드 차이보다는 유리 두께나 가스 충입 여부를 더 꼼꼼히 보는 게 낫더라고요.
단***선
구축은 진짜 샷시가 생명이죠. KCC로 하셔도 유리 스펙만 잘 챙기면 충분해요.
초**인
혹시 샷시 교체하실 때 유리 두께는 몇 미리로 하셨나요? 저도 지금 고민 중이라서요.
↳ 구***기
저는 24mm로 진행했어요. 이 정도는 되어야 소음이나 단열 면에서 안심이 되더라고요.
예***자
저도 샷시에서 예산 많이 아껴서 주방에 몰아줬는데 진짜 잘한 선택이었어요.
인***버
KCC도 충분히 훌륭하죠. 저도 예전에 샷시 견적 보고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꼼***인
샷시 교체할 때 아르곤 가스 들어가는지도 꼭 확인해보세요!
↳ 구***기
네, 그것도 업체에 꼭 물어보고 진행했어요.
이***중
구축 2베이 구조면 샷시 교체 효과가 진짜 크겠어요.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