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 예산 초과했지만 결국 샹들리에로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전기
작성자: 주***중
작성일: 2026-04-30
입주하고 몇 달 지나니까 조명에 힘준 게 진짜 잘한 선택이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처음 공사할 때는 샹들리에가 너무 과한가 싶어서 기본등 위주로 갈까 고민도 많았거든요.
거실은 예전부터 꿈꾸던 샹들리에로 가져왔는데, 다행히 턴키 사장님이 연결해주신 거래처에 제가 찾던 제품이랑 거의 똑같은 게 있었어요. 크리스탈에 골드 포인트가 들어간 걸로 골랐는데 식탁등이랑 완전히 세트는 아니어도 전체적인 분위기가 꽤 잘 어우러지더라고요.
2층 큰방도 고민이 많았어요. 원래는 포도 모양 조명을 달고 싶었는데, 방 크기가 워낙 크다 보니 그것만 달면 너무 어두울 것 같다고 전기 반장님이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2층도 크리스탈 실버 타입으로 결정했어요. 조명값 때문에 예상보다 추가금이 좀 붙긴 했지만, 빛이 반사되는 걸 보면 돈 아깝다는 생각은 안 들어요.
댓글 6개
조**후
저도 거실에 샹들리에 달고 싶어서 계속 고민 중인데, 골드 포인트가 진짜 고급스럽긴 하겠어요.
↳ 주***중
저도 처음엔 부담스러웠는데 막상 달아놓으니까 집 분위기가 확 살더라고요.
전***님
방이 넓으면 조명 광량 확보가 진짜 중요하죠. 실버로 하신 건 탁월한 선택이신 듯해요.
미***프
샹들리에 추가금 붙으면 진짜 헉 소리 나는데, 그래도 만족도가 높으시다니 다행이에요.
↳ 주***중
맞아요, 예산은 좀 넘었지만 매일 볼 때마다 기분이 좋아서 만족해요.
초**인
2층 방 조명은 밝기 때문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하더라고요. 저도 광량 계산 때문에 머리 아팠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