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 조명 찾으러 갔다가 국내 브랜드에 꽂힌 이유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조***민
작성일: 2026-05-13
조명 때문에 을지로 상가 여기저기 다 돌아다녔는데, 딱히 마음에 드는 게 없어서 좀 지쳤었거든요. 해외 브랜드로 눈을 돌려볼까 싶었지만 가격대가 생각보다 너무 높아서 망설여지더라고요.
그러다 우연히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인 아고(agolighting)를 알게 됐는데, 디자인이 제가 찾던 모던하고 깔리한 느낌이랑 딱 맞았어요. 특히 플로어 조명은 마감이 너무 깔끔해서 눈길이 가더라고요.
아직 최종 결정은 아니지만 펜던트 조명도 여러 개 달아보고 싶어서 위시리스트에 넣어뒀어요. 침대 옆에 쓸 작은 조명도 따로 눈여겨보는 중인데, 나중에 전기 공사할 때 배치 고민 좀 해야겠어요.
댓글 6개
을***골
저도 예전에 을지로 갔을 때 브랜드마다 분위기가 너무 달라서 결정하기 힘들더라고요. 국내 브랜드도 요즘 잘 나오는 곳 많아요.
↳ 조***민
맞아요, 저도 진짜 헤매다가 발견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미***프
저도 플로어 조명 하나 들여놓고 싶은데, 마감 깔끔한 게 제일 중요하더라고요. 저도 여기 사이트 한번 들어가 봐야겠어요.
전***님
침대 옆 조명은 스위치 위치랑 콘센트 위치 미리 계산해서 전기 작업할 때 말씀해주셔야 해요. 안 그러면 나중에 선 노출돼서 지저분해지거든요.
↳ 조***민
아, 전기 작업할 때 꼭 체크해야겠네요. 미리 말씀드려야겠어요.
펜***릭
작은 펜던트 여러 개 다는 것도 진짜 예쁘죠. 저도 주방 쪽 고민 중인데 예산이 문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