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견적 받으러 가기 전 레퍼런스 어디까지 준비해야 할까요
카테고리: 턴키
작성자: 초***러
작성일: 2026-05-11
공사 세 달 정도 앞두고 있어서 요즘 업체 연락 돌리느라 정신이 없어요. 예산이 생각보다 타이트해서 초반 견적 받는 단계부터 꽤나 까다롭더라고요.
우선 전화로 대략적인 공사 범위랑 예산 말씀드리고, 그중에서 괜찮다 싶은 곳 위주로 사무실 방문 예약을 잡고 있어요. 매번 직접 찾아뵙기가 어려워서 일단 전화 상담으로 필터링하는 식으로 진행 중인데, 나중에 실측은 업체랑 어느 정도 얘기가 된 다음에 진행하려고요.
레퍼런스는 일단 전체적인 스타일이랑 자재 색감, 모양 위주로만 모아뒀어요. 줄눈 종류나 주방 상판 소재 같은 세부적인 건 상담하면서 하나씩 정해가려고 하는데, 너무 대충 준비해 가는 건 아닌지 조금 걱정되기도 하네요.
댓글 5개
견***중
저도 지금 딱 그 단계인데... 자재 세부적인 것까지 다 정해가야 견적이 정확하게 나오더라고요.
↳ 초***러
맞아요, 저도 그게 제일 고민이에요. 너무 러프하게 가면 나중에 추가 비용 생길까 봐 무서워요.
공***집
저는 상판 소재 같은 건 미리 정해두니까 상담할 때 훨씬 편했어요. 안 그러면 업체에서 추천해 주는 대로만 하게 되더라고요.
현***님
실측 전에 대략적인 도면이나 구조만 있어도 상담은 충분히 가능해요. 너무 무리해서 준비하지 마세요.
↳ 초***러
다행이네요! 일단은 큰 틀만 잘 보여드려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