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된 작은방 단열이랑 샷시 공사 고민 중이에요
카테고리: 단열
작성자: 구***자
작성일: 2026-05-27
이번에 구축 매매하면서 예산이 빠듯해서 인테리어를 최대한 아껴서 진행하려고 해요. 그런데 작은방 상태를 보니 고민이 좀 생기더라고요.
작은방이 이미 확장된 상태인데 보일러 배관 연장도 안 되어 있고 샷시도 단창이라서 겨울에 너무 추울 것 같거든요. 아이 방으로 쓸 예정이라 엑셀 배관 다시 깔고 단열 작업도 같이 하기로 했어요.
샷시는 교체할 예정인데, 업체에서는 전창을 아래쪽은 고정창으로 만들고 위쪽만 이중창으로 하는 방안을 제안하셨어요. 아래 고정창은 불투명 유리로 하고 그 뒤에 단열재 넣어서 마감하면 반창처럼 쓸 수 있다고 하시더라고요. 이렇게 하면 따뜻할 것 같긴 한데, 외벽 쪽이라 혹시나 문제가 생길까 봐 걱정이 되네요.
댓글 8개
단***남
외벽 쪽이면 무조건 꼼꼼하게 해야 해요. 샷시 아래 고정창 부분에 결로 생기지 않게 단열재를 얼마나 채워넣느냐가 관건이더라고요.
↳ 구***자
맞아요. 그래서 업체 말대로 단열 넣어서 마감하는 쪽으로 생각 중인데, 틈새 없이 잘 메워지는지 꼭 확인해보려고요.
아***집
저희도 아이 방 확장하면서 배관 공사부터 다시 했어요. 엑셀 작업 안 되어 있으면 진짜 겨울에 발 시려워서 못 견디거든요.
샷***가
고정창 뒤에 단열재 넣는 방식은 흔히 쓰는 방법이긴 한데, 마감재랑 샷시 사이 틈새가 없어야 해요. 안 그러면 나중에 습기 차거든요.
↳ 구***자
그 부분 때문에 고민이 많아요. 틈새 없이 꽉 채워달라고 다시 한번 말씀드려야겠어요.
미***프
예산 아끼려고 최소화하는 마음 너무 이해돼요. 저도 이번에 샷시 교체하면서 견적 때문에 밤새 고민했거든요.
꼼***치
단창에서 이중창으로 바꾸는 건 무조건 찬성이에요. 단열 차이가 진짜 크더라고요.
공***집
외벽 쪽 방이면 샷시만큼이나 벽면 단열도 신경 써야 해요. 아이 방이면 더더욱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