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문 타공 도어랑 일반 도어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도어시공
작성자: 문***러
작성일: 2026-05-10
화장실 문을 새로 바꾸면서 제일 고민했던 게 타공 유무였어요. 처음에는 깔끔하게 그냥 민자 도어로 가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욕실 특성상 습기가 찰까 봐 걱정되더라고요.
그래서 예림 카탈로그 보면서 비교해 봤는데, YAT-841 모델처럼 하단이 타공된 타입이 눈에 들어왔어요. 하단에 구멍이 있으면 공기 순동이 돼서 실내 쾌적함 유지하는 데 훨씬 유리할 것 같았거든요. 반면에 YAT-840 같은 모델은 유리 폭이 좁아서 좀 더 정돈된 느낌은 있지만, 통기성 면에서는 조금 아쉬울 것 같더라고요.
결국 저는 기능적인 면을 생각해서 하단 타공 모델로 마음을 굳혔어요. 색상은 요즘 유행하는 크림화이트로 맞췄는데, 문 디자인이 조금 특이해도 색감이 차분하니까 전체적인 분위기를 해치지 않고 잘 어우러지더라고요.
댓글 10개
욕***님
하단 타공 도어는 습기 배출에 확실히 도움 되죠. 저도 현장에서 보면 민자보다는 훨씬 낫더라고요.
↳ 문***러
맞아요. 환풍기만으로는 부족할 것 같아서 기능적인 걸로 선택했어요.
화**홈
저도 크림화이트 색상 고민 중인데, 문 색상 결정할 때 벽지랑 톤 맞추는 게 진짜 어렵더라고요.
둥***아
YAT-839 모델처럼 귀여운 디자인도 있던데, 혹시 방 문도 같은 라인으로 맞추셨나요?
↳ 문***러
방 문은 그냥 깔끔한 민자로 가고, 화장실만 포인트로 타공 들어갔어요.
디**러
타공 도어는 디자인이 은근히 집 분위기를 좌우하더라고요. 잘 선택하신 것 같아요.
셀***어
유리 타공된 모델은 관리가 어렵지는 않나요? 먼지 끼는 게 신경 쓰여서요.
↳ 문***러
생각보다 틈새가 크지 않아서 가끔 물티슈로 닦아주기만 해도 괜찮더라고요.
그**톤
저도 예림 제품 보고 있는데 YAT-837B 일리 모델도 진짜 매력 있더라고요.
꼼***사
하단 타공은 쾌적함은 좋지만, 밖에서 안이 보일까 봐 걱정될 때도 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