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 매장 발품 팔 때 상담 응대 태도도 꼭 확인했어요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하***맘
작성일: 2026-05-02
타일 고르려고 하남 쪽에 큰 매장을 먼저 방문했었는데, 생각보다 당황스러운 일이 있었거든요. 턴키 실장님이랑 같이 오신 분들은 친절하게 응대해주시는데, 저처럼 셀프로 진행하겠다고 말한 사람은 데스크에서 반응이 미적지근하더라고요.
결국 견적 문의도 제대로 안 받아주셔서 근처에 있는 다른 매장으로 발길을 돌렸어요. 쇼룸 규모는 조금 작았지만, 훨씬 친절하게 맞아주시고 제가 원하던 600각 타일도 추천해주셔서 훨씬 마음이 편했어요.
자재 종류도 중요하지만, 나중에 시공자 연결이나 견적 상담까지 고려하면 소통이 잘 되는 곳이 결국 최고더라고요. 600각 타일 가격대도 괜찮은 곳을 찾아서 다행이었어요.
댓글 7개
타**버
저도 예전에 큰 매장 갔다가 셀인이라고 하니까 눈치 주셔서 바로 나왔던 기억이 나네요. 진짜 속상하죠.
↳ 하***맘
맞아요. 자재가 아무리 많아도 물어보는 데 대답을 제대로 안 해주시면 진행하기가 너무 막막하더라고요.
욕***중
600각 타일은 매장마다 가격 차이 꽤 나더라고요. 혹시 그 매장 가격대 괜찮았나요?
↳ 하***맘
네, 제가 생각했던 예산 범위 안에서 충분히 진행할 수 있을 만큼 합리적이었어요.
초**인
도기랑 수전도 같이 볼 수 있는 곳이면 진짜 편하겠어요. 저도 리스트업 해둬야겠네요.
공**옥
매장 방문 전에 미리 전화해서 견적 가능한지 물어보고 가는 게 시간 아끼는 방법이에요.
꼼***사
저도 타일 매장 갈 때 응대 태도 진짜 중요하게 봐요. 나중에 자재 수량 틀리거나 문제 생기면 소통이 전부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