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욕조 배수구 교체할 때 타공 없이 진행한 기록
카테고리: 타일/욕실
작성자: 대***인
작성일: 2026-05-03
욕조 배수구 쪽이 자꾸 말썽이라 수리를 맡겨야 했어요. 처음에는 욕조를 다 뜯어내야 하나 싶어서 걱정이 많았거든요.
업체 여러 곳에 문의해봤는데 서울 쪽에서 오시는 분은 비용이 15만 원 정도 나오더라고요. 아무래도 거리 때문에 출장비가 붙어서 그런 것 같았어요.
그러다 인터넷 검색을 한참 해서 세종에 계신 기사님을 찾았는데, 대전까지 와주실 수 있다고 하셔서 진행하게 됐어요. 비용도 서울 쪽보다 훨씬 저액으로 진행할 수 있었거든요.
다행히 욕조를 깨거나 타공하지 않고 배수구 부속만 교체하는 방식으로 작업했어요. 덕분에 큰 공사 없이 깔끔하게 해결돼서 마음이 훨씬 편해요.
댓글 9개
욕***러
저도 배수구 쪽에서 물이 조금씩 새는 것 같아서 걱정인데, 타공 없이 정말 가능했나요?
↳ 대***인
네, 저는 배수구 부속만 교체하는 식으로 진행했어요. 기사님이 꼼꼼하게 봐주셔서 다행이었어요.
셀***무
서울이랑 기사님 비용 차이가 꽤 크네요. 지역에 따라 출장비 차이가 이렇게 날 수도 있군요.
수***가
욕조 뜯는 건 진짜 큰 공사라 부담스러운데, 배수구만 교체하는 게 훨씬 합리적인 선택 같아요.
↳ 대***인
맞아요, 저도 처음엔 뜯어야 할까 봐 멘붕이었는데 타공 없이 해결돼서 다행이었어요.
리***중
저도 비슷한 상황인데 혹시 세종 쪽 기사님 정보 알 수 있을까요?
↳ 대***인
카페는 확인이 늦을 수 있어서 블로그에 따로 남겨두긴 했어요. 확인해 보세요!
욕***왕
배수구 교체할 때 주변 실리콘 마감도 같이 확인해보는 게 좋아요.
이***생
저도 곧 이사 가는데 욕실 상태가 안 좋아서 걱정이네요. 비용 차이 보니까 참고가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