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전 브랜드 고민하다가 결국 눈만 높아져서 돌아온 기록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독***자
작성일: 2026-05-23
예전에 독일 여행 갔을 때 우연히 본 매장 제품이 계속 눈에 밟혔거든요. 그때 충동적으로 욕실 선반이랑 스퀴지 같은 소품들을 사 왔는데, 확실히 소재가 좋은 건 시간이 지나도 티가 안 나더라고요.
그로헤 제품도 4년 넘게 쓰고 있는데 물자국이나 기스도 거의 없고 여전히 반짝거려서 만족하며 쓰는 중이에요. 근데 이번에 욕실 인테리어 다시 고민하면서 찾아보니까 데코 월터라는 브랜드가 진짜 대단하더라고요.
직접 보면 마감력이 차원이 다른데 가격은 정말 사악해요. 작은 선반 하나가 20만 원대 후반이라 배송비랑 관세까지 생각하면 고민이 깊어지네요. 그래도 욕실에 힘 좀 주고 싶다면 꼭 한 번 찾아볼 만한 브랜드인 것 같아요.
댓글 6개
욕***녀
저도 그 브랜드 이름 들어봤는데 가격 듣고 바로 포기했잖아요. 진짜 예쁘긴 하더라고요.
↳ 독***자
맞아요. 진짜 예쁜데 가격 보면 한숨부터 나와요. 그래도 눈에 아른거려서 고민이에요.
수**후
그로헤도 마감 공법 때문에 물자국 덜 남는다고 하던데 확실히 써보니까 체감이 되나 보네요.
초**인
혹시 독일 현지 매장 말고 한국에서 구할 수 있는 방법도 있을까요? 관세가 무서워서요.
↳ 독***자
저도 직구 방법 찾아보고 있는데 배송비랑 관세 계산하면 진짜 부담스럽긴 해요.
인***수
브랜드도 중요하지만 결국 시공 디테일이 제일 중요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