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시 브랜드 고민하다 결국 KCC로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샷시
작성자: 영***인
작성일: 2026-05-24
이번에 집 사면서 인테리어 예산 짜는데 샷시 견적 보고 진짜 놀랐어요. 생각보다 금액이 너무 커서 처음엔 멘붕이 올 뻔했거든요.
와이프는 내부 꾸미는 건 다 좋다고 하는데 샷시는 저보고 알아서 하라고 하더라고요. 브랜드 상관없이 예쁜 게 제일 중요하다면서요. 근데 막상 알아보니까 LG랑 KCC 브랜드 차이가 가격에 꽤 크게 반영되어 있더라고요. 한쪽은 훨씬 비싸고 한쪽은 상대적으로 저렴해서 고민이 많았어요.
결국 저는 예산 상황을 고려해서 KCC로 마음을 굳혔어요. 샷시 기능 자체는 브랜드 차이가 드라마틱하게 크지 않다는 이야기를 듣기도 했고, 남는 예산을 내부 자재나 다른 공정에 더 쓰는 게 훨씬 이득이라고 판단했거든요. 브랜드 이름값보다는 실질적인 단열이랑 기능에 집중해서 결정했어요.
댓글 10개
창***가
KCC도 충분히 좋아요. 브랜드 이름보다는 유리 두께나 프레임 사양을 어떻게 가져가느냐가 단열에 훨씬 중요하거든요.
↳ 영***인
맞아요. 저도 그래서 브랜드보다는 유리 스펙이랑 이중창인지 확인하는 데 더 신경 썼어요.
초**인
저도 샷시 견적 보고 멈칫했어요. 진짜 예산 잡아놓은 거 금방 넘어가더라고요.
단**정
KCC로 하실 때 로이유리 옵션은 꼭 넣으셨는지 궁금해요. 그거 유무 차이가 크더라고요.
↳ 영***인
네, 로이유리는 꼭 넣기로 했어요. 비용이 좀 더 들더라도 단열은 포기 못 하겠더라고요.
인***버
내부 꾸미는 게 진짜 재밌죠. 샷시에서 아낀 돈으로 조명이나 타일에 더 투자하면 만족도 훨씬 높아요.
구**이
저도 예전에 LG 고민하다가 결국 가성비로 갔는데 만족하며 살고 있어요.
예***자
샷시가 워낙 큰 공정이라서요. 다른 공정 견적이랑 잘 비교해보고 결정하신 게 잘하신 것 같아요.
공*중
샷시 교체할 때 틀까지 다 바꾸시는 거죠? 틀만 바꾸는 거랑 차이가 많이 날 텐데 확인해 보세요.
↳ 영***인
네, 이번에 아예 전체 교체하는 방향으로 잡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