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시 부분 교체하고 맞이한 첫 겨울, 로이유리 덕분에 체감한 변화
카테고리: 샷시
작성자: 창***아
작성일: 2026-04-13
샷시 교체하고 어느덧 1년이 지났네요. 처음 공사할 때는 예산 때문에 거실이랑 안방 발코니만 부분적으로 진행했거든요. 그때는 '전부 다 안 해도 괜찮을까?' 하고 걱정도 좀 됐는데, 막상 추운 겨울을 보내보니 오히려 예산을 아끼면서도 효율적인 선택이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가장 잘한 건 로이유리를 선택한 거예요. 단열 성능 차이가 생각보다 크더라고요. 외부 냉기가 확실히 덜 들어오는 느낌이라 실내 온도가 훨씬 안정적으로 유지돼요. 덕분에 난방비도 작년보다 조금 줄어든 것 같고요. 자동 손잡이로 바꾼 것도 매일 쓰면서 느끼는 소소한 편리함 중 하나예요.
비용은 유리 사양에 따라 다르겠지만, 제가 했던 부분 교체는 300만 원대 중반 정도 들었어요. 전체를 다 바꾸기 부담스럽다면 외기와 직접 닿는 곳 위주로 먼저 고민해 보시는 걸 추천해요.
댓글 8개
꼼***사
부분 교체하셨으면 나머지 방들은 기존 샷시 그대로 쓰시는 건가요?
↳ 창***아
네, 거실이랑 안방만 했고 나머지 작은 방들은 그대로 두고 있어요. 그래도 거실이 따뜻하니까 훨씬 낫더라고요.
인***무
로이유리 진짜 필수죠. 저도 이번에 견적 받아보니 가격 차이가 좀 있더라고요.
알**뜰
300만 원대면 생각보다 합리적인 것 같아요. 저도 예산 때문에 고민 중인데 큰 도움이 됐습니다!
베***원
자동 손잡이 진짜 편해요! 저도 예전에 수동 쓰다가 바꾸고 신세계 경험했거든요 ㅋㅋ
↳ 초***8
맞아요, 손만 대면 스르륵 열리니까요 ㅎㅎ
겨***중
단열 성능 차이가 눈에 보일 정도인가요? 겨울에 많이 추웠거든요.
샷**민
저도 샷시 견적 보고 있는데, 유리 두께(T)도 신경 써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