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 양중 작업할 때 폐기물 처리까지 한 번에 해결한 경험
카테고리: 타일/욕실
작성자: 타***록
작성일: 2026-05-19
타일 자재가 일정 문제로 이틀에 나눠서 들어오게 됐는데, 양중해 주시는 기사님이 흔쾌히 양쪽 날짜 다 맞춰주셔서 정말 다행이었어요. 자재 무게가 상당해서 혼자서는 엄두도 안 났는데, 기사님이 비용을 조정해서라도 도와주신다고 하셔서 마음이 놓였거든요.
철거하고 나서 집 안에 남은 폐기물이 생각보다 너무 많아서 고민이었어요. 남편이랑 둘이서 어떻게든 내려보려고 했는데, 마침 양중 작업하러 오신 기사님이 보시더니 본인 트럭에 실어서 처리장까지 가져다주겠다고 제안해 주시더라고요. 덕분에 폐기물 업체 따로 부르는 비용보다 훨씬 합리적으로 해결할 수 있었어요.
기사님이 폐기물 처리하고 나서 영수증까지 다 보여주시고, 실제 들어간 비용이랑 운반비만 딱 청구하셔서 신뢰가 갔어요. 600*1200 사이즈 타일이라 작업이 까다로울 법도 한데, 아무 말 없이 깔끔하게 자리 잡아주시고 뒷정리까지 완벽하게 해주셔서 감동이었어요.
댓글 4개
초**인
저도 폐기물 때문에 막막했는데 양중 기사님이 그렇게 도와주시면 진짜 든든하겠어요.
↳ 타***록
진짜요.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기사님이 같이 고민해 주시면 공사 난이도가 확 내려가는 기분이에요.
철***인
폐기물 처리비용 따로 알아보는 것도 일인데, 기사님 트럭으로 바로 해결하신 건 진짜 신의 한 수네요.
집***중
600각 넘는 대형 타일은 양중할 때 진짜 조심해야 하더라고요. 고생 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