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호 교체할 때 에너지 효율 등급별로 사양 다르게 가져갔어요
카테고리: 샷시
작성자: 단***러
작성일: 2026-05-24
이번에 구축 아파트 리모델링하면서 샷시를 전부 LG 슈퍼세이브5로 교체했어요. 외창이랑 내창 가릴 것 없이 모조리 바꾸기로 마음먹었거든요.
근데 모든 창을 똑같은 사양으로 하면 예산이 너무 부담될 것 같아서 공간마다 등급을 다르게 줬어요. 확장한 거실 쪽은 추우면 안 되니까 295 이중창에 로이유리까지 넣어서 에너지 효율 1등급으로 맞췄거든요. 이게 단열에 진짜 중요하다고 하더라고요.
대신 확장을 안 한 발코니 쪽은 단창으로 진행했어요. 여기는 에너지 효율 4등급 정도로 나왔는데, 거실이랑 연결되는 방 창문은 이중창으로 해서 2등급 정도로 밸런스를 잡았어요. 이렇게 공간별로 단열이 필요한 곳이랑 아닌 곳을 구분하니까 예산 관리하기가 훨씬 수월했어요.
댓글 5개
창***중
저도 확장형 거실 때문에 로이유리 넣을지 말지 고민인데 확실히 등급 차이가 체감될까요?
↳ 단***러
저는 아직 입주 전이라서 딱히 모르겠지만, 설계할 때부터 확장 부위는 무조건 1등급 목표로 잡고 진행했어요.
가***인
단창이랑 이중창 섞어서 하는 게 예산 아끼는 진짜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저도 발코니는 단창으로 생각 중이었거든요.
구**출
슈퍼세이브5 시리즈가 확실히 튼튼하더라고요. 저도 이번에 교체하면서 사양 엄청 따져봤어요.
윈***터
이중창 295 사양이면 단열은 진짜 짱짱하겠네요. 나중에 겨울에 난방비 절감 효과 기대해 보셔도 될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