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시 교체할 때 가격보다 AS랑 시공 품질을 먼저 봤어요
카테고리: 샷시
작성자: 창***끝
작성일: 2026-05-05
오랫동안 비어있던 집이라 샷시 상태가 정말 안 좋았거든요. 방충망 교체하려고 했다가 문이 아예 안 열릴 정도로 틀이 뒤틀려 있어서 결국 전체 교체를 결정하게 됐어요.
처음에는 비용 아끼려고 일부만 교체할까 생각도 했고, 저렴한 곳 위주로 견적도 많이 받아봤어요. 근데 같은 아파트 라인 다른 집 시공된 걸 직접 보니 가격 차이가 너무 심하더라고요. 그렇다고 무조건 싼 곳을 하자니 나중에 하자가 생기면 어쩌나 싶어서 고민이 정말 많았어요.
결국 저는 1~2년 쓰고 말 게 아니라 오래 살 집이라서, 나중에 문제가 생겨도 바로 대응 가능한 LX 본사 직계약 쪽으로 선택했어요. 샷시는 한 번 하면 오래 쓰니까 시공 실력이랑 사후 관리가 제일 중요하다고 판단했거든요.
다행히 씽크대 쪽 작은 창 사이즈가 타일 작업이랑 안 맞을 뻔했는데, 업체에서 바로 사이즈 조절해서 깔끔하게 마무리해주셨어요. 샷시 교체하고 나니 집 전체가 환해진 느낌이라 돈 들인 보람이 느껴지네요.
댓글 5개
구***인
저도 샷시 견적 낼 때 가격 차이 때문에 진짜 머리 아팠는데, 결국 AS 생각해서 브랜드 쪽으로 갔던 기억이 나네요.
↳ 창***끝
맞아요. 저도 처음엔 저렴한 곳이 눈에 들어왔는데, 나중에 하차 보수 생각하면 브랜드가 마음 편하더라고요.
인***보
싱크대 창 사이즈 조절까지 해주셨다니 진짜 다행이에요. 저도 창호 공사할 때 타일 마감 걱정 엄청 했거든요.
단***고
샷시는 진짜 시공이 반인 것 같아요. 저도 예전에 싼 곳 했다가 틈새바람 때문에 고생한 적 있거든요.
↳ 창***끝
진짜 공감해요. 그래서 저는 이번에 무조건 시공 경험 많은 곳으로만 찾아다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