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 시공하고 나서 찍힘 때문에 속상했던 경험
카테고리: 마루
작성자: 마***이
작성일: 2026-05-22
이번에 마루 새로 깔고 나서 정말 기분 좋았는데, 다른 공정 들어오면서 바닥에 신발 자국이랑 찍힌 게 생겨서 속상하더라고요. 모서리 쪽은 특히 더 신경 쓰여서 나중에 부분 보수할까 고민도 했어요.
그래서 이번에 공사 중간에 제가 직접 챙긴 게 보양 작업이었어요. 롤로 된 종이 보양지도 써봤는데, 이건 저렴하고 빠르게 넓은 면적 커버하기 좋더라고요. 1.1M 정도 길이에 40M 정도 말려 있는 거라 꽤 넉넉하게 쓸 수 있었어요.
코너 부분은 따로 5cm 정도 되는 작은 사이즈 보양지도 챙겨서 모서리마다 붙여뒀어요. 엘리베이터나 자재 옮기는 길에는 좀 더 두꺼운 플라스틱이나 PVC 재질 보양지도 깔아두니까 훨씬 안심이 되더라고요. 먼지 많이 날리는 도장 작업할 때는 텐텐지라고 불리는 천막 보양지도 덮어두니까 마음이 편했어요.
댓글 6개
초**인
저도 마루 시공 직후에 다른 공정 들어올 때 너무 불안했는데, 보양재 종류를 이렇게 구체적으로 알게 되네요.
↳ 마***이
종이 보양지랑 코너용 작은 거만 있어도 확실히 심적 안정이 돼요. 비용도 얼마 안 들거든요.
공***집
플라스틱 보양지는 업자분들이 주로 쓰시는 거라 그냥 두시는 경우가 많은데, 직접 챙기시는 게 제일 확실하더라고요.
꼼***인
저도 텐텐지 사서 먼지 쌓일 곳 미리 덮어두곤 해요. 작업성이 좋아서 다루기 편하더라고요.
이***중
코너 보양지는 어디서 구하실 수 있나요? 저도 곧 공사 시작이라 미리 사두고 싶어요.
↳ 마***이
저는 자재상 통해서 구했는데, 인터넷에 검색해보셔도 사이즈별로 많이 나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