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교체하려고 자재 전시장 다녀오면서 알게 된 사실
카테고리: 도어시공
작성자: 송***인
작성일: 2026-05-19
이번에 올수리 들어가면서 문 전체를 바꾸기로 했거든요. 아무래도 직접 눈으로 보고 결정하고 싶어서 영림도어 전시장을 찾아갔어요. 인천 쪽이 가깝긴 한데 너무 멀어서 송파 쪽 전시장으로 다녀왔는데 규모가 꽤 커서 구경하기 좋더라고요.
단순히 문만 있는 게 아니라 59타입이나 84타입 샘플하우스처럼 실제 구조랑 비슷하게 꾸며진 곳도 있어서 자재 느낌 잡기가 편했어요. 샷시랑 문 같이 상담받으면서 가견적도 슬쩍 받아보고 왔는데 생각보다 확인할 게 많더라고 저는 특히 친환경 자재에 욕심이 많아서 문도 최대한 신경 쓰고 싶었거든요. 근데 상담받아보니 문은 벽지나 바닥재에 비해서 면적이 작다 보니 친환경 정보를 찾기가 생각보다 어렵더라고요. 게다가 필름 작업을 하면 어차피 냄새가 날 수밖에 없고 도장용 문에 페인트를 칠해도 마찬가지라고 해서 조금 속상했어요. 국내 선택지가 좁다 보니 일단은 너무 큰 기대보다는 무난한 쪽으로 타협하려고요.
댓글 5개
자***러
저도 문 교체할 때 친환경 생각 많이 했는데 필름지 냄새 때문에 고민 많았거든요. 진짜 공감돼요.
↳ 송***인
맞아요. 저도 냄새 안 나게 하고 싶었는데 현실적인 한계가 있어서 마음을 비우는 중이에요.
인***보
전시장 가면 샘플하우스 같은 게 있는 게 진짜 큰 도움 되더라고요. 저도 84타입 구조 보고 결정했거든요.
도***아
송파 쪽 전시장 규모가 괜찮나요? 저도 이번에 샷시랑 같이 상담받으러 가보려고요.
↳ 송***인
네, 생각보다 넓고 자재 종류가 많아서 꼼꼼히 보기 좋았어요. 가시기 전에 미리 연락하고 가시는 게 편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