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 색온도랑 플리커 현상 때문에 결국 다시 바꿨어요

카테고리: 전기

작성자: 조***러

작성일: 2026-05-16

2년 전에 턴키로 올수리하면서 조명을 한꺼번에 바꿨는데, 살다 보니 조명이 제일 마음에 걸리더라고요. 색온도가 너무 높아서 그런지 집안이 푸르스름한 느낌이 강했고, 플리커 현상 때문에 예민한 저희 부부는 불 켜두면 금방 두통이 오곤 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조명을 제대로 다시 알아보러 다녔어요. 처음에는 서울반도체 썬라이크 칩셋 들어간 미미라이팅 제품을 눈여겨봤는데, 이건 정말 태양광이랑 스펙으로나 스펙트럼이나 거의 비슷하다고 해서 기대가 컸거든요. 근데 가격이 생각보다 너무 사악하더라고요. 거실등 하나에 50~60만 원을 훌쩍 넘기도 하고, 출시 전에는 지금보다 두 배는 더 비싸다고 해서 일단은 내려놓았어요.

대안으로 코콤 뉴미래리 조명도 찾아봤는데, 이건 플리커 프리라 괜찮고 가격도 훨씬 합리적이라 고민을 좀 했어요. 결국에는 솔라루체에서 새로 나온다는 신제품으로 결정했어요. 색온도는 너무 차갑지 않게 4000~5000K 사이로 맞추는 게 제일 눈이 편안할 것 같더라고요.

댓글 7개

눈***이

저도 조명 색온도 너무 높으면 눈이 금방 침침해지더라고요. 4000K 정도가 딱 적당하죠.

전***님

플리커 현상은 진짜 예민한 분들은 바로 느끼거든요. 조명 바꿀 때 꼭 체크해야 하는 부분이에요.

↳ 조***러

맞아요. 저희 부부는 불 켜놓고 있으면 머리가 지끈거려서 도저히 안 되겠더라고요.

가***구

썬라이크 칩셋 좋은 건 알겠는데 가격이 진짜 사악하긴 하죠.. 저도 보고 깜짝 놀랐어요.

초**인

솔라루체 신제품은 어디서 확인하면 될까요? 저도 이번에 조명 공사 계획 중이라 궁금해요.

↳ 조***러

저는 논현동 전시장 쪽이나 인터넷으로 제품 정보 찾아보고 결정했어요.

미***프

색온도 5000K 넘어가면 너무 하얘서 병원 느낌 날 때 있는데, 4000K대가 딱 아늑하고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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