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모륨 바닥재 고민하다가 결국 정석대로 시공했어요
카테고리: 마루
작성자: 마***버
작성일: 2026-05-12
이번에 바닥재 고를 때 고민이 정말 많았거든요. 흔하게 쓰는 자재가 아니라서 다들 왜 이렇게 비싼가 싶기도 했는데, 막상 시공 과정을 지켜보니까 그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강마루는 하루면 끝난다고 들었는데 마모륨은 차원이 달랐어요. 전날부터 오셔서 바닥을 아주 매끈하게 평탄화 작업부터 하시더라고요. 아침부터 시작했는데 밤 11시가 다 되어서야 마무리가 됐을 정도로 손이 엄청 많이 가는 작업이었어요.
그래도 결과물을 보니까 이음새도 거의 안 보이고 바닥이 정말 매끈매끈해서 만족스러워요. 턴키 실장님이 조언해주신 대로 자재들끼리 톤 맞추는 데 신경 쓴 보람이 있네요. 비싼 값어치를 충분히 하는 시공이었어요.
댓글 6개
바***민
마모륨 시공 진짜 까다롭다고 들었는데 평탄화 작업까지 제대로 하셨네요. 저도 고민 중인데 인건비가 꽤 들 것 같아요.
↳ 마***버
맞아요. 저도 처음엔 비용 보고 놀랐는데, 제대로 안 하면 나중에 이음새 다 보여서 후회할 것 같더라고요.
우***아
저도 예전에 마모륨 시공해봤는데 확실히 관리하기 편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있더라고요.
공***집
밤 11시까지 작업하셨다니 정말 고생 많으셨겠어요. 마무리가 잘 됐다니 다행입니다.
초**인
강마루랑 작업 시간 차이가 이렇게 클 줄은 몰랐네요. 일정 잡을 때 참고해야겠어요.
↳ 마***버
일정 잡으실 때 꼭 여유 있게 잡으세요. 저도 생각보다 훨씬 오래 걸려서 깜짝 놀랐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