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일정 빡빡해서 전기 공사 시점 고민하다 결국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전기
작성자: 입***생
작성일: 2026-05-18
입주가 세 달 정도 남은 상태라 일정을 짜는데 생각보다 조명 공사 넣을 자리가 없더라고요. 타일이랑 도배 일정이 거의 붙어 있어서 전기 작업할 시간이 너무 촉박했어요.
처음에는 비용 아끼려고 다운라이트나 매립등은 제가 직접 셀프로 해볼까 생각도 했거든요. 그런데 기존 LED 직부등 떼어내는 것부터 배선 작업까지 혼자 하려니 도저히 엄두가 안 났어요. 결국 전기 반장님께 맡기기로 하고 일정 조율을 다시 했어요.
도배 끝나고 나서 거주하면서 조명을 시공할 수 있을지도 찾아봤는데, 아무래도 도배지 마감이나 먼지 문제 때문에 공사 기간 내에 끝내는 게 나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무리해서라도 공정 사이에 전기 작업을 끼워 넣기로 했어요.
댓글 8개
전***무
저도 조명 셀프로 하려다가 결국 포기했어요. 배선 잘못 건드리면 나중에 도배지 누렇게 변할 수도 있더라고요.
↳ 입***생
맞아요. 저도 그게 제일 걱정이었어요. 전문가분께 맡기는 게 마음 편할 것 같아서 비용은 좀 더 들더라도 결정했어요.
도**인
도배 끝나고 조명 달면 먼지 때문에 도배지 결이 상할 수도 있어요. 공정 사이에 전기 넣는 게 맞아요.
조**후
다운라이트 개수 늘어나면 전기 공사 비용도 같이 올라가더라고요. 예산 계획 잘 세우셔야 해요.
↳ 입***생
네, 저도 다운라이트 개수 늘릴 생각이라 전기 견적 보고 깜짝 놀랐어요ㅋㅋ
공***자
일정이 너무 타이트하면 타일이랑 전기 공정이 겹칠 때 현장이 진짜 정신없어요. 조심하세요.
초**인
저도 지금 일정표 짜는 중인데 전기 공사 시점 잡는 게 제일 어렵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이***중
입주청소 전에 모든 전기 작업은 끝내놓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롭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