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 계획 세우다가 밤샘한 날, 결국 확정한 리스트
카테고리: 전기
작성자: 신***자
작성일: 2026-05-04
신축 입주를 앞두고 일주일 정도 짧게 부분 수리를 하기로 했어요. 냉장고장이나 싱크대 필름 작업, 도배처럼 눈에 보이는 것 위주로 범위를 잡았는데 문제는 조명이었어요.
유튜브도 찾아보고 커뮤니티 글도 다 뒤져가며 고민했는데 조도는 충분할지, 배치한 위치가 어색하진 않을지 계속 의구심이 들더라고요. 결국 고민 끝에 나름의 기준을 세워 결정은 마쳤는데도 결정한 직후에는 마음이 참 복잡했어요.
일단은 주방이랑 거실 위주로 조명 배치를 다시 구상해봤어요. 조명 늪에 빠지기 전에 제가 결정한 범위는 냉장고장 수정이랑 신발장, 싱크대장 필름 작업, 그리고 도배까지예요. 조명은 정말 정답이 없는 것 같아서 결정하고 나서도 계속 누군가에게 물어보고 싶더라고요.
댓글 6개
조***러
저도 조명 때문에 진짜 며칠 밤샜는데 공감되네요. 조도 낮으면 나중에 진짜 어둡게 느껴지더라고요.
↳ 신***자
맞아요. 저도 너무 어두울까 봐 걱정돼서 계속 다시 확인하게 되더라고요.
필**인
싱크대장이랑 신발장 필름 작업 하시는군요. 필름은 톤 맞추는 게 제일 중요하더라고요.
도***터
도배랑 조명이 같이 들어가면 공정 맞추기 수월하실 거예요. 힘내세요!
집***무
냉장고장 수정도 같이 하시는 거면 전기 배선 위치도 미리 체크하셨나요?
↳ 신***자
네, 전기 작업할 때 콘센트 위치랑 스위치 라인도 같이 확인하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