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평 인테리어 예산 천만 원대로 맞추면서 필름에 힘줬어요
카테고리: 필름
작성자: 필***이
작성일: 2026-05-08
이번에 25평 집 들어오면서 큰 공사 없이 조명, 필름, 도배 세 가지만 진행했어요. 예산을 천만 원 정도로 잡고 시작해서 욕심낼 곳이랑 뺄 곳을 확실히 정했거든요.
가장 예산을 많이 할애한 부분은 필름이었어요. 전 집주인분이 셀프로 해두신 게 많아서 손볼 곳이 꽤 많았거든요. 도배지랑 잘 어우러지는 톤으로 추천받아서 진행했는데, 마감이 너무 깔끔하게 나와서 만족도가 제일 높았어요.
조명은 기존 LED 등을 다 걷어내고 공용부는 3인치, 안방은 2인치 매립등으로 바꿨어요. 거실에는 로슬러 노블리프 실링팬도 설치했는데, 포인트로 COB 다운라이트를 넣어서 밝기 조절이 가능하게 만든 게 신의 한 수였어요. 스위치도 르그랑 엑셀로 전부 교체하니까 작은 디테일에서 오는 차이가 꽤 크더라고요.
댓글 9개
전***님
2인치 매립등은 안방에 넣으면 진짜 아늑하더라고요. 저도 지난번에 그렇게 해봤는데 만족했어요.
↳ 필***이
맞아요. 3인치보다 훨씬 작아서 눈에 덜 띄고 은은한 느낌이 들어서 좋았어요.
스***후
르그랑 스위치 진짜 깔끔하죠. 저도 이번에 바꾸면서 스위치 하나로 집 분위기 확 바뀌는 거 체감했어요.
구**버
필름 시공은 진짜 업체 실력이 전부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잘못 맡았다가 낭패 본 적 있거든요.
↳ 필***이
그래서 이번에는 진짜 꼼꼼하게 알아보고 결정했어요. 다행히 결과가 좋아서 다행이었죠.
실***아
로슬러 실링팬 저도 눈여겨보고 있는데 설치하고 나면 확실히 공기 순환이 다르더라고요.
도***기
필름이랑 도배지 톤 맞추는 게 제일 까다로운데 잘 진행하셨네요.
초***인
혹시 필름 작업할 때 기존 문틀도 같이 하셨나요?
↳ 필***인
네, 문틀이랑 문짝 다 같이 진행했어요. 그래야 이질감 없이 깔끔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