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확장할 때 샷시 두께나 스펙 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께

카테고리: 샷시

작성자: 관***인

작성일: 2026-04-25

거실 확장 공사하면서 샷시 스펙 정하는 게 제일 머리 아픈 일이었어요. 거실은 무조건 단열이 우선이라 KCC 프라임 이중창(VBF242)으로 골랐는데, 프레임 두께가 242mm라 확실히 묵 আমি 묵직하고 외부 소음이나 냉기 차단에 유리하더라고요. 유리는 24T 로이 유리를 넣어서 단열 성능을 높였고요.

반면에 안방이나 주방 베란다 쪽은 굳이 이중창까지는 필요 없을 것 같아서 KCC 뉴프라임 단창(VBF140)으로 진행했어요. 대신 창문이 크니까 여닫기 편하게 자동 손잡이를 달았는데, 이게 은근히 편리하고 잠금도 알아서 되니까 안심돼요. 보일러실은 환기가 중요해서 비가 와도 열 수 있는 PJ창을 섞어서 시공했고요.

입구방 쪽은 예산을 좀 아끼려고 KCC 와이드빌 이중창(VBF230)을 썼어요. 벽체 두께나 비용을 고려해서 선택한 건데, 거실만큼은 아니더라도 충분히 괜찮더라고요. 샷시만 교체하면 600만 원 초반대 정도였는데, 확장하고 단열까지 같이 하니까 1,000만 원 중반대까지 올라가긴 했어요. 그래도 한 번 할 때 제대로 하는 게 나중에 후회 안 할 것 같아서 이렇게 결정했습니다.

댓글 4개

샷***중

거실 확장할 때 샷시 두께 차이가 체감될 정도로 큰가요?

↳ 관***인

두께가 두꺼울수록 프레임이 튼튼해서 확실히 안정감이 있고, 겨울철 냉기 차단 면에서도 이중창이 훨씬 나은 것 같아요.

단***고

로이유리 적용하신 건 정말 잘하신 선택이에요. 나중에 전기세 차이 납니다.

초**인

비용 차이가 꽤 나네요... 확장 공사 범위 잡기가 참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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