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지 색상 고민하다 결국 회벽 느낌 나는 라이트그레이로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도배
작성자: 벽***러
작성일: 2026-05-20
벽지 고를 때 정말 한참을 망설였어요. 처음에는 개니라 로하스 제품을 눈여겨봤는데, 나중에 벽지 이슈가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마음을 돌렸거든요.
대신 신한 파사드 제품으로 결정했는데 결과적으로는 아주 만족스러워요. 2020-1 모델도 고민했었지만, 저는 약간 그레이 빛이 감도는 느낌을 원했거든요. 그래서 2020-4 모델로 선택했는데, 회벽 느낌이 은은하게 나면서도 멀리서 보면 화이트처럼 깔끔해 보여서 딱 좋더라고요.
벽지 말고 다른 자재들도 톤 맞추려고 신경 많이 썼어요. 거실 공용부랑 문 필름은 영림 발렌무디화이트로 했고, 주방 가구는 예림 매트포그그레이로 맞춰서 차분하게 구성했어요. 바닥은 LX 엑스컴포트 베인샌드스톤 5t로 깔았는데, 전체적으로 톤이 어우러지니까 집이 훨씬 고급스러워 보여요.
댓글 8개
그***후
저도 신한 파사드 2020-4 모델 쓰고 있는데 진짜 깔끔해요. 회벽 느낌 살짝 나는 게 신의 한 수더라고요.
초**인
벽지 이슈가 뭔지 궁금해요. 저도 지금 개니라 보고 있는데 걱정되네요.
↳ 벽***러
저도 정확히 어떤 건지 자세히는 모르겠는데, 커뮤니티에서 말이 좀 나오더라고 해서 저는 안전하게 다른 걸로 바꿨어요.
필***아
영림 발렌무디화이트 진짜 괜찮죠. 저도 이번에 문 필름 작업할 때 그거로 했거든요.
↳ 벽***러
맞아요. 루카화이트랑 진짜 고민했는데 이게 훨씬 고급스러운 느낌이 들더라고요.
바***가
엑스컴포트 베인샌드스톤은 5t라 확실히 푹신하고 좋더라고요. 저도 그거로 깔았어요.
주***어
포그그레이 가구에 베인샌드스톤 바닥 조합이라니 톤이 진짜 잘 맞을 것 같아요.
미***프
전체적으로 무채색 톤이라 집이 정말 차분해 보일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