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배지 자재값 아끼려고 디아망 포기하고 프리모로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도배
작성자: 벽***러
작성일: 2026-05-10
도배 견적 받으려고 방산시장 쪽으로 발품을 꽤 팔았어요. 20평대인데도 작업 기간이 3일이나 걸린다고 해서 처음엔 비용 걱정이 좀 앞서더라고요.
원래는 디아망 회벽 느낌으로 가려고 예산을 잡아뒀는데, 현장에서 프리모 밀크화이트를 직접 보고 마음이 확 바뀌었어요. 디아 tempting한 두께감도 좋지만, 이 제품이 훨씬 따뜻한 웜톤이라 집이 밝아 보일 것 같았거든요.
결정적으로 디아망보다 10~15만 원 정도 저렴하게 진행할 수 있어서 예산 절감도 됐고, 도배사님도 질이 좋다고 권해주셔서 바로 결정했어요. 시공할 때 필름 보양이나 목공 보강까지 먼저 챙겨주시는 분을 만난 덕분에 마감이 정말 깔끔하게 나왔어요.
댓글 5개
화**홈
저도 프리모 밀크화이트 고민했었는데, 확실히 따뜻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 벽***러
맞아요, 너무 차가운 화이트보다 훨씬 아늑한 느낌이라 만족 중이에요.
공***터
도배는 자재도 중요하지만 역시 시공하시는 분 실력이 제일 큰 것 같아요.
셀***족
디아망이랑 가격 차이가 꽤 나네요. 저도 예산 맞추려면 프리모로 가야겠어요.
↳ 벽***러
자재비 차이도 차이지만 시공 난이도 생각하면 프리모가 훨씬 합리적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