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서랑 엘리베이터 보양 직접 하려다 업체 맡긴 이유
카테고리: 철거/설비
작성자: 임***인
작성일: 2026-05-24
첫 집이라 의욕이 넘쳐서 동의서도 남편이랑 직접 받으러 다닐 생각이었어요. 근데 갑작스럽게 임신 소식을 듣게 되면서 몸 관리부터 해야 하는 상황이 됐거든요.
결국 고민하다가 동의서랑 엘리베이터 보양을 한꺼번에 맡겨주는 곳을 찾았어요. 새벽부터 보양재 사다가 직접 붙일 생각 하니까 체력적으로 너무 무리일 것 같더라고요. 비용도 다른 데랑 비교해봤는데 생각보다 큰 차이 안 나는 수준이라 바로 결정했어요.
시공 오시는 분들이 보양 잘 되어 있다고 다들 말씀해주셔서 마음이 편했어요. 출입구부터 집 문 앞까지 꼼꼼하게 해주신 덕분에 공사 내내 신경 쓸 일이 줄어든 게 제일 좋았어요. 관리사무소에 제출할 서류랑 공사 주의사항도 같이 챙겨주셔서 편하게 진행했어요.
댓글 6개
초***인
저도 동의서 직접 받으려고 준비 중이었는데 몸이 힘드니까 결국 업체에 맡기게 되더라고요.
↳ 임***인
맞아요. 직접 하려니 막막했는데 맡기고 나니까 공사 신경 쓸 에너지를 아낄 수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공***댁
엘리베이터 보양은 진짜 꼼꼼해야 나중에 이웃분들한테 뒤탈이 없더라고요.
이***생
보양재 직접 사서 붙이는 것도 은근히 일이라 업체에 같이 부탁하는 게 속 편해요.
꼼***사
관리사무소 제출용 서류까지 같이 챙겨주는 곳이면 진짜 편하죠.
둥*맘
임신 중이시면 진짜 무리하시면 안 돼요. 공사 기간 동안 건강 잘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