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재 샘플 직접 안 받아보고 결정할 뻔했어요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샘***가
작성일: 2026-05-28
반셀프 인테리어 시작할 때 제일 먼저 한 게 자재 샘플 신청하는 거였어요. 그냥 인터넷 화면만 보고 결정했다가 나중에 색감 차이 때문에 당황할 뻔했거든요.
벽지는 개나리벽지랑 신한벽지 위주로 찾아봤는데 무료로 샘플 패키지 보내주는 곳들이 꽤 있더라고요. 개나리벽지는 패키지 3개 정도 신청할 수 있어서 꽤 다양하게 받아봤는데, 신한벽지도 20개 정도는 무료로 골라볼 수 있어서 넉mathbb. 텍스처나 미세한 톤 차이가 생각보다 커서 꼭 실물을 받아봐야 해요.
필름은 영림필름 샘로 신청해서 봤는데 이건 한 달에 세 번까지 가능하더라고요. 화이트 계열로 PS120이나 PS130 같은 건 자주 쓰이는 번호라 미리 메모해뒀는데, 나중에 시공할 때 색상 번호로 말씀드리면 편해요.
마루나 LX 디아망 같은 건 무료 샘플이 없어서 아쉽지만 유료로 구매해서 비교했어요. 한솔은 데코쇼룸에 직접 가서 거의 모든 제품을 눈으로 보고 샘플도 챙겨왔는데, 역시 여러 자재를 한자리에서 비교해보는 게 제일 마음 편하더라고요.
댓글 7개
우***아
저도 필름 색상 번호 메모해두길 잘했다 생각했어요. 나중에 말로 설명하기 너무 어렵더라고요.
↳ 샘***가
맞아요. 그냥 화이트라고 하면 사람마다 생각하는 게 너무 달라서 번호가 제일 정확해요.
초**인
한솔 쇼룸은 예약하고 가야 하나요? 저도 이번에 가보려고요.
↳ 샘***가
저는 그냥 갔는데 여유 있게 두 시간 정도 보려면 평일 낮에 가는 게 제일 좋더라고요.
그**홈
LX 디아망은 샘플 비용이 좀 나가긴 해도 텍스처가 확실히 다르긴 하더라고요.
미***프
벽지 샘플 신청할 때 배우자랑 같이 신청하면 더 많이 볼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마***아
저도 마루는 샘플만 보고 결정했다가 나중에 색감이 너무 노란기 돌아 당황했던 기억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