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재 쇼룸 다니면서 한솔 필름 샘플 챙겨갔던 이유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자***가
작성일: 2026-05-14
인테리어 시작하기 전에 자재 느낌 미리 보고 싶어서 구정마루 라운지랑 영림 전시장에 다녀왔어요. 마루랑 벽지 색감이 잘 어우러지는지 확인하는 게 제일 중요하더라고요.
구정마루 라운지 갔을 때는 제가 쓰고 싶었던 디아망 벽지랑 구정마루 조합을 중점적으로 봤어요. 벽지 큰 판이랑 마루를 직접 옆에 대보니까 확실히 느낌이 다르더라고요. 특히 저는 한솔 가구재를 쓸 계획이라 한솔 필름 샘플을 따로 챙겨갔는데, 바닥이랑 벽지, 그리고 가구재까지 한꺼번에 대보니까 컬러 조합이 딱 잡혔어요.
영림 전시장은 필름이나 문짝 같은 다양한 자재 보기에 좋았어요. 조슈아라이트 느낌을 찾고 싶었는데 영림에는 제가 원하던 필름이 없어서 비슷한 걸로 영림 173이랑 132를 집중적으로 비교해 봤어요. 결국 그중에서 눈에 들어오는 걸로 결정했어요. 전시장에 카페도 있어서 중간에 쉬면서 천천히 보기 좋더라고요.
댓글 4개
필***중
저도 필름 샘플 들고 다녀야 하나 고민인데 한솔 필름 같이 대보는 거 진짜 유용하겠어요.
↳ 자***가
가구재 색상이 은근히 튀는 경우가 있어서 꼭 챙겨가서 같이 대보시는 게 마음 편해요.
마***아
구정마루 라운지 벽지 판 큰 거 있으면 진짜 비교하기 편하더라고요. 저도 거기서 결정했어요.
영**버
영림 전시장에 카페 있는 거 진짜 꿀이에요. 저도 거기서 한참 앉아 있다가 나왔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