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보다 업체 섭외가 먼저라는 걸 뼈저리게 느꼈어요
카테고리: 철거/설비
작성자: 용***정
작성일: 2026-05-22
반셀프 인테리어 시작하면서 이론부터 파고들었는데, 막상 공사 한 달 앞두고 보니까 공부한 게 아무 의미가 없더라고요. 제일 급한 건 공정별로 일할 사장님들을 미리 잡아두는 거였어요.
저희는 공사 직전에야 부랴부랴 철거부터 창호, 목공까지 섭외하기 시작했는데 이미 많은 업체가 몇 달 전부터 예약이 끝난 상태였거든요. 진짜 막막해서 인터넷이랑 SNS 뒤져가며 우리 동네 아파트 공사하신 분들 후기 위주로 찾았어요.
다행히 철거 사장님은 운 좋게 일정을 맞출 수 있었는데, 작업 당일에 현장 상태 보시더니 놓친 부분까지 알아서 챙겨주시는 걸 보고 진짜 안심됐어요. 폐기물 정리까지 깔끔하게 해주시는 거 보고 다음 공정도 잘 풀리겠다 싶더라고 Kr더라고요.
댓글 8개
초**인
저도 처음 시작할 때 이론 공부만 하다가 일정 꼬여서 진짜 식겁했거든요. 섭외가 제일 큰 산이에요.
↳ 용***정
진짜 공감해요. 저는 공부할 시간에 업체 리스트부터 뽑아놨어야 했나 봐요.
철***워
철거 사장님이 꼼꼼하시면 다음 목공 작업도 훨씬 수월해지더라고요.
공*중
저도 며칠 전까지 섭외 때문에 밤잠 설쳤는데 결국 다 지나가더라고요. 힘내세요!
꼼***사
폐기물 처리까지 깔끔하게 해주시는 분 만나면 진짜 복 받으신 거예요.
인***무
혹시 철거하실 때 폐기물 비용도 따로 견적에 포함되어 있었나요?
↳ 용***인
저는 별도로 말씀드려서 포함된 금액으로 진행했어요. 미리 확인해보시는 게 좋아요!
이***중
글 읽으니까 제 상황 같아서 남 일 같지가 않네요. 파이팅입니다!